멀트노마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엄마와 2살 아기가 약 50피트 높이에서 추락했다.”라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하자 인근에 있던 등산객들은 모녀를 구하기 위해 바로 달려갔다. 한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10여 명의 사람들이 모녀가 떨어진 곳으로 바로 구조하려고 달려갔다.”라고 말했다. 목격자인 에리카 클라인은 “아기가 다친 것처럼 매우 분명했다. 사람들은 엄마와 아기의 상태를 확인했다.”며 “엄마는 다리가 부러진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멀티노마 폭포에서 엄마와 2살 아기가 추락하는 사고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