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노마 폭포에서 엄마와 2살 아기가 추락하는 사고 발생

멀트노마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엄마와 2살 아기가 약 50피트 높이에서 추락했다.”라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하자 인근에 있던 등산객들은 모녀를 구하기 위해 바로 달려갔다. 한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10여 명의 사람들이 모녀가 떨어진 곳으로 바로 구조하려고 달려갔다.”라고 말했다. 목격자인 에리카 클라인은 “아기가 다친 것처럼 매우 분명했다. 사람들은 엄마와 아기의 상태를 확인했다.”며 “엄마는 다리가 부러진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포틀랜드의 공급업체, 컨설턴트 및 계약업체 직원들 백신 의무화

포틀랜드 시가 “내년 2022년 1월 3일부터 시와 근로 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 약 2,500명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들은 11월 8일부터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1월 3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이 새로운 규정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 2,500명의 근로자들은 건설, 관리 서비스와 장비 공급 업체에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1월 3일까지 완전 예방 접종

포틀랜드 국제공항의 할리우드 소극장 재개장

포틀랜드 국제공항의 할리우드 소극장이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7년 2월에 첫 문을 연 할리우드 소극장은 코로나 팬더믹 이후 문을 닫았으며 이번에 재개장을 하게 되었다. 할리우스 소극장은 기존 중앙홀 C에 위치하며, 공항 게이트 C-13 근처에도 새롭게 들어섰다. 포틀랜드 국제공항 내의 할리우드 소극장은 17명에서 22명까지 수용하며 최근 돌비 사운드 시스템 등을 업그레이드했다.

11월 7일, 데이라이트 세이빙 해제 (Daylight Saving time Ends)

오는 11월7일 이번주 일요일 데이라이트 세이빙 해제가  실시된다. 11월 7일 새벽 2시부터 적용되는데 이때 새벽 2시를 1시로 해놓으면 된다. 일명 서머타임이라고도 불리는  데이라이트 세이빙은 봄에 시계를 앞으로 설정하고 가을이 되면 시계를 다시 1시간 뒤로 설정하여 해가 떨어지는 시간을 늦추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을 없애려는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는데  여행, 청구서, 기록 유지, 의료

2021년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Future Dialogue for Global Innovation)

외교부는 2019년 문화혁신포럼을 계승하여 글로벌 문화분야 논의를 선도하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2021년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Future Dialogue for Global Innovation)“을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이다. Ο 일시 및 장소 : 2021.11.4.(목) 13:30, 온·오프라인 개최Ο 참여인사 :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 위원, 가브리엘라 라모스 UNESCO 사회인문과학 사무총장보, 매니 파키아오 필리핀 상원의원(전 권투선수), 나치라이셰 마리차(짐바브웨 태권도), 장동선

5세 이상 어린이에게 COVID-19 백신 접종 가능

CDC에 따르면 어린이와 청소년의 COVID-19 감염과 확산이 높은 비율로 증가하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COVID-19 신규 확진자 수의 5분의 1은 어린이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을 만나고, 음악 수업이나 스포츠 같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교를 마치고 각 가정으로 돌아가 다른 가족들에게 COVID-19를 전염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짐을 의미한다. CDC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몇가지

오레곤 국세청 그레샴 사무실 11월1일부터 12월20일까지 폐쇄

오레곤 국세청(Oregon Department of Revenue) 그레샴 사무실 (1550 NW Eastman Parkway, Suite 220)이 고객 서비스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공사로 2021년 11월 1일 월요일부터 2021년 12월 20일까지 문을 닫는다. 그레샴 사무실 밖에 설치된 보안 보관함에 납세자가 필요한 지불 또는 문서를 넣어두면 직원이 보관함에서 매일 수거하여 고객에게 직접 영수증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사무실은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오전

11월 7일, 포틀랜드 아트센터에서 한국의 ‘악단광칠’ 초청 공연

‘흥’과 ‘끼’로 뭉친 공연꾼 악단광칠(ADG7)이 ‘힙’한 국악(國樂)의 흥을 몰고 북미 투어에 올랐다. LA 한국문화원 (원장 박위진)은 한국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북미 공연 에이젼시인 소리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 크로스오버 국악 열풍의 대표주자인 악단광칠을 초청하여 LA 공연을 시작으로 시애틀과 포틀랜드에서 공연을 펼친다. 악단광칠은 굿과 민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을 만들고 연주하며,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황해도 지방의 서도민요의 발굴과

오레곤 소비자 및 비지니스 서비스국, 처방약 가격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오레곤 소비자 및 비즈니스 서비스국(Oregon Department of Consumer and Business Services 이하 ODCBS )이 제3차 공청회 전 처방약 가격에 대한 설문조사http://dcbspage.org/RxStories를 실시 중이다. 이번 설문 조사는 소비자들의 처방약 가격 상승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는데 지난 10년 동안 오레곤에서 처방약 가격은 매년 꾸준히 오르고 있다. 오레곤의 약 가격 투명성법(ORS 646A.689)에 따라 ODCBS는 처방약 제조업체, 건강 보험 회사

2022년 오레곤 건강 보험 마켓 플레이스 공개 등록 기간

2022년 오레곤 건강 보험 마켓 플레이스(Oregon Health Insurance Marketplace) 가입 공개 등록이 기간이 2021년 11월 1일부터 2022년 1월 15일까지로 연장됐다. 그러나 플랜 혜택을 2022년 1월 1일부터 받으려면 12월15일까지 등록을 마쳐야한다. OregonHealthCare.gov/WindowShop에서 선호하는 병원 및 처방전을 보장하는 플랜의 세부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다. 오레곤 헬스 플랜 또는 메디케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포틀랜드시와 멀티노마 카운티, 홈리스 위기 해결에 3,800만 달러 공동지원

11월 1일,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 주택 커미셔너 댄 라이언 및 멀티 노마 카운티 의장 데보라 카프리는 공동 기자 회견을 열어 홈리스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투자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자금은 시와 카운티 사업세에서 추가 수입에서 마련할 예정으로 총 3,800만 달러의 전체 비용을 두 기관에서 균등하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은

포틀랜드에 위치한 로이드 센터 몰 재개발

포틀랜드 모다 센터 인근에 위치한 로이드 센터 몰은 최근 몇년새 쇼핑 트래픽이 감소 하면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코로나 팬더믹이 이후 남아 있던 세입자들마저 대부분 이 곳을 떠나면서 폐쇄 위기에 몰렸다. 이곳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1억 1000만 달러 대출 상환이 연체됐다. 결국 이 몰은 부동산 금융신탁 회사가 인수해서 재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뉴욕에 기반을 둔

포틀랜드의 이미지 실추로 관광객 감소 및 컨벤션 개최 줄어

포틀랜드의 레저 및 관광을 소개하는 트래블 포틀랜드(Travel Portland)가 포틀랜드 시 위원들에게 보낸 보고서에 따르면 “포틀랜드의 명성은 최근 타격을 받았고, 그 결과 이곳에서 대규모 컨벤션을 개최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려던 조직과 기업이 이제 다른 곳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포틀랜드 시 관광 담당자 밍거스 맵스는 “문제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포틀랜드를 노숙자 및 살인과 연관 짓고 있으며

한국인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휴람 의료정보]한국인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증상 없어도 ‘내시경 검사’ 강조하는 이유! 한국인의 짜고, 매운 음식 사랑에 육류 위주의 서구식 식습관까지 더해진 탓에 매년 대장암 발병률은 매우 증가하는 추세다. 대장암 1기 즉,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은 90% 이상으로 매우 높지만,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병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서야 자각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평소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후,

포틀랜드 인근의 펌킨 패치 농장들

Pumper Pumpkin Patch & Tree Farmhttps://plumperpumpkins.com가족 소유의 Plumper Pumpkin Patch & Tree Farm은 65에이커(26헥타르)로 노스웨스트 포틀랜드 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며 윌라멧 강의 멋진 전망을 자랑한다. 여러가지 동물을 볼 수 있으며 넓은 들판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Bella Organichttps://bellaorganic.com/포틀랜드 시내 북서쪽에 위치한 벨가 올개닉 농장은 7에이커(3헥타르)의 넓은 들판에서 옥수수 미로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각종

전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니콜라스 크리스토프 오레곤 주지사 출마 선언

전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이자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한 니콜라스 크리스토프(Nicholas Kristof)가 오레곤 주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나 포틀랜드 주립 대학교 교수였던 아버지를 따라 오레곤의 야밀 카운티에서 성장했다. 오레곤 얌힐 고등학교를 졸업 한 후 하버드에 진학 했으며 이후 신문 더 오레고니언(The Oregonian)에서 인턴 생활을 했다. 이후 옥스퍼드 막달렌 칼리지에서 로즈 장학생으로 법학을 공부했으며 1984년 뉴욕타임스에 입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