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마이어와 QFC 근로자들은 모회사인 크로거(Kroger)와 잠정적 합의에 도달한 후 하루 만에 파업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17일 오전 6시, 포틀랜드 지역 프레드마이어와 QFC 노동자들은 오레곤과 워싱턴 남서부의 프레드 마이어와 QFC 사업장에서 파업에 돌입했으나 노동조합과 회사가 극적으로 계약 협상을 타결 지었다는 소식에 자진 해산했다. 당초 파업은 12월 24일 자정까지 계속될 예정이었으나 17일 밤 늦게 노사 양측이 극적으로
포틀랜드 프레드마이어와 QFC 근로자들 파업 하루만에 종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