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7일부터 6월 6일 사이에 발생한 30건의 강도 사건에 대한 용의자에 대해 오레곤 지역의 여러 경찰서들이 합동으로 공개 수배에 나섰다. 밴쿠버 경찰서, 클락 카운티 보안관실, 포틀랜드 경찰서, 클락카마스 카운티 보안관실, 워싱턴 카운티 보안관실, 와쇼걸 경찰서, 그레샴 경찰서, 레이크 오스위고 경찰서, 힐스보로 경찰서, 웨스트 린 경찰서 등은 조사를 펼친 결과 사건의 용의자가 동일 인물임을 확인했다.
최근 발생한 30건의 연쇄 강도 사건 용의자는 동일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