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오레곤 한인회장배 교민친선 탁구대회가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포틀랜드 패들 팰리스 (Paddle Palace) 탁구장에서 개최됐다. 오레곤 한인회가 동포사회 생활체육활성화와 동포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탁구대회에는 등록선수 50명 가운데 43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단식과 복식경기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연속 풀게임 접전 끝에 유진에서 출전한 이재순·이현진 부부가 선수부 우승과 복식부 2등의 값진 우승을 따냈다. 이번 대회는 한인회
오레곤 한인회장배 교민친선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