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유니온 스테이션 인근 지역 대규모 재개발 계획

포틀랜드시의 경제 및 도시 개발 기관인 프로스퍼 포틀랜드가 유니언 스테이션 인근에 있던 우체국 부지에 대한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 프로스퍼 포틀랜드는 이전 미 우정공사 건물 14에이커 부지를 완전히 철거하고 다운타운 펄 지역과 올드타운 인근 사이에 비어진 34에이커 부지에 대규모 재개발 사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포틀랜드 주택국과 프로스퍼 포틀랜드가 주 소유주인 이전 우체국 부지는 브로드웨 일대의 중심지로

오레곤한인회,‘한인회 장학생’ 3명 최종 선발

-장학위, 김태민 이예찬 주이레 학생 등 수혜학생으로 -8월 15일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500 달러씩 수여 광복절 기념일인 8월 15일 오전 11시에 ‘오레곤한인회 2023 장학금 수여식’이 오레곤한인회관(7650 SW 81st Ave, Portland, OR 97223)에서 개최된다. 한인회 장학위원회 오정방 부위원장은 “3년째 시행하고 있는 한인회 장학생 선발에 올해에도 높은 경쟁률 속에 3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하고 “광복절 기념행사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오레곤 90회 토픽 시험 실시, 8월 2일까지 우편 접수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주시애틀총영사관이 주관하는 2023년도 제90회 한국어능력시험(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Portland State University)에서 오는 10월 14일(토) 시행될 예정이다.. TOPIK은 대한민국 정부가 출제하고 운영하는 유일한 한국어능력 검정시험으로, TOPIK 등급을 소지한 경우 한국대학으로의 유학 및 취업뿐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장학금 및 연수프로그램 지원 시 우대가 주어진다. [시험시행 및 원서접수에

오레곤 비상 관리국, “우발적인 911 전화 크게 증가했다”고 밝혀

오레곤 주의 비상 긴급 콜센터인 공공 안전 답변 포인트 (Public Safety Answering Points 이하 PSAP) 34개 지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실수로 911에 전화를 거는 횟수가 40%나 증가했다. 우발적으로 911 전화를 거는 횟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콜백 응답자들의 업무가 폭주하고 있어 실제 필요한 응답에 대한 지원이 늦어지고 있다. 이러한 우발적인 911 전화가 크게 증가한

오레곤상공회의소 이재찬 회장 맡아 재도약 위한 큰그림 그려

은행원 이재찬씨가 오레곤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기로 하면서 재도약을 위한 큰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상공회의소는 20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원로들의 추천을 받아 이씨가 회장을 맡고 김성윤씨가 부회장 겸 사무총장을 맡아 새롭게 출범했다. 젊은 피로 수혈된 오레곤상공회의소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그동안 침체했던 상공회의소 재건을 위해 젊은 상공인들이 발벗고 나선 것이다. 이재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거운 짐을

🍽️🌟 새로운 맛을 향한 여정, ​ōkta

새로운 맛의 세계, 옥타를 소개합니다! ?️ 오레곤 주에서 가장 특별한 식사 경험을 찾는다면, 옥타에서 만나보세요!?‍? “자연주의적 요리로삶의 품격을 높여주다” ōkta 요리는 흔히 눈으로, 그리고 입으로 두 번 먹는다는 표현이 있다.아마 이걸 가장 잘 표현하는 요리가 바로 옥타의 요리들이 아닐까 싶다. 농장에서 테이블까지 라는 슬로건 아래 옥타 레스토랑의 모든 요리들은 철저하게 자연적인 재료를 사용한다. 자연적인 맛이

FBI, 2011년 링컨시 경찰관 총격 사건 용의자 보상금 5만 달러

FBI는 2011년 링컨시 경찰관을 총으로 쏴 중상을 입힌 혐의로 수배 중인 남성에 대한 보상금을 만 달러에서 5만 달러로 높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 용의자 데이비드 더램은 2011년 1월 23일 링컨시 경찰관 스티븐 도스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중태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 도스 경관이 월포트에서 북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곳에서 교통 위반을 한

오레곤 국세청(ODR), 연체 납세자 목록 온라인에 게시

오레곤 국세청(ODR)이 최근 국세청 웹사이트에 오레곤의 개인 및 비즈니스 연체 납세자 목록을 게시했다. ODR은 지난 5월 중순에 목록 공유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2개월의 유예 기간을 주고 납세자들이 미결제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후 5월 22일부터는 연체 납세자들에게 우편으로 알리기 시작했으며, 지난주에는 두 번째 세금 납부 관련 메일을 전달했다. 이번에 게시된 연체 납세자는 5만

오레곤한미노인회 제 11차 치매 세미나 안내

오레곤한미노인회(회장 장규혁/이사장 홍정기)가 오는 7월22일 오전 11시부터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제11차 치매 세미나’를 개최한다. 치매 세미나는 지난 6월달까지 총 10회 연속 진행하였으나 시니어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인해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 한미노인회측은 “많은분들의 요청으로 인해서 다시 치매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며”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오레곤한미노인회 제 11차 치매 세미나]일시 : 2023. 7. 22(토) 오전 11시장소 : 오레곤한인회관 (7650 SW

주 산업안전보건국, 직원 안전문제로 달러 트리 매장에 벌금 부과

오레곤 주 산업안전보건국(OSHA)은 직원들의 안전 요구 사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포레스트 그로브에 위치한 달러 트리 상점에 3만 7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OSHA에 따르면 달러 트리 상점에는 높이가 7피트 이상 쌓인 상자가 치워지지 않고 있어 직원들이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OSHA는 지난 6월 22일 해당 상점에 방문해서 조사를 거친 후 고의적 위반으로 간주된다며 소환장을 발부했고

주 금융규제부, 7월을 ‘차량 도난 방지의 달’로 지정

오레곤 주 금융규제부(DFR)는 미 교통부 산하 고속도로 교통안전국과 협력하여 7월 ‘차량 도난 방지의 달”로 지정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32초마다 한 건씩 차량 절도가 일어나고 있을 만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2022년에만 1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도난당했으며, 8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발생시켰다. 이는 이전 연도에 비해 총 차량 도난 건수로는 25% 증가한 것으로 도난 차량 중

제70주년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

7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오레곤의 한국전쟁 기념공원에서는 지난 1953년 7월 27일 맺은 휴전협정의 ‘제7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한국전쟁역사박물관(Interpretive Center)도 개관하게 된다. 기념식은 오레곤 한국전쟁 기념관(Oregon Korean War Memorial)은 오레곤 주 윌슨빌에 위치한 전쟁 기념관에서 열린다. 이 기념관은 지난 2000년에 완공되었으며 한국 전쟁에서 참전한 오레곤 군인과

오레곤의 인기있는 래프팅 장소들!🌊

레저 스포츠 좋아하세요, 여러분? 여름엔 물에서 하는 레저 스포츠만큼 시원함을 주면서 짜릿한 스포츠가 없잖아요 래프팅을 찐!! 즐길 수 있는 래프팅 투어 웹사이트 소개할께요! 래프팅이란? 래프팅은 PVC나 고무로 만든 보트를 타고 계곡이나 강의 급류를 타는 레저 스포츠로 원시시대에 통나무 뗏목을 타고 강을 건너던 것을 발전시켰습니다. 클락카마스와 샌디스 강에서의 래프팅 6세 이상하프데이 래프팅: 3시간풀데이 래프팅: 6시간 데슈츠 강에서의 래프팅 5월 ~ 10월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는 구간 “빅에디” 스네이크 강에서의 래프팅 2 ~

오레곤 보건국(OHA), 2021-2022 기후 및 건강 보고서 발표

오레곤 보건국이 지난달 발표한 2021-2022년의 오레곤 지역 기후 및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에서도 극심한 기상 현상과 기후 관련 재난이 점점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적인 기온 상승으로 인해 산불, 폭염, 얼음 폭풍과 같은 극단적인 기상 패턴이 오레곤 주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주 정부의 기후 변화 적응 프로그램 및

마운틴 후드 남동쪽, 볼더 산불 500 에이커 이상 번져

마운틴 후드 남동쪽에서 계속 번지고 있는 볼더 산불이 24시간 만에 60 에이커에서 500 에이커로 급격히 불길이 번지고 있다. 소방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불은 여전히 진압되지 않았으며 월요일 아침 여러 대의 항공기가 화재 현장에 물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지난주 토요일에 시작되었다. 현재 마운틴 후드 인근 캠프장인 볼더 호수 캠프장, 리틀 볼더 호수, 보니 메도우 캠프장, 오소리

오레곤 세무국, 번즈 지역에서 잡페어 개최

오레곤 세무국(Oregon Department of Revenue)이 오는 7월 19일 오레곤 동남쪽 번즈 지역에서 잡페어를 개최한다. 번즈 지역 세무국에서 일할 경력직 직원을 모집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에서 11시 30분 그리고 1시에서 2시 30분까지 번즈 지역에 위치한 더 펠리스 (260 N. Broadway Ave. in Burns)라는 카페에서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린 핀들리 주 상원의원, 그레그 스미스 하원의원 및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