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항공의 조종사 조셉 엠머슨(44세)이 에버렛을 떠나 비행하던 비행기 엔진을 끄려 시도한 혐의를 받은 뒤 체포 되었으나 현재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엠머슨은 비행기 조종실에서 헤드셋을 던지고 “내 기분이 좋지 않아”라고 말한 후 비행기 양쪽 엔진을 끄려 했고, 다른 조종사들과의 짧은 신체적 격투 뒤에 조종실을 떠났다고 기록되었다. 체포된 엠머슨은 경찰에게 “정신적 위기에 처해 있었고
운행중 엔진 끄려던 알래스카항공 조종사, ‘환각 버섯’ 섭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