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청소년홍보대사(Korean American Youth Association, KAYA) 소속 청소년들이 지난 31일 오전 10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새해 첫 모임을 갖고 상호 교류와 비전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홍보대사 16명이 참석해 서로를 소개하며 친목을 다졌다. 행사 시작에 앞서 김인자 청소년 홍보대사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결정권과 자신감, 그리고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대사 활동이 단순한 봉사를 넘어 미래 리더십을
오레곤 한미 청소년홍보대사 새해 첫 출발…“차세대 리더십 키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