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아이는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아이들은 어른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만 표현방법은 미숙하다. 아직은 감정 조절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감정을 느낀다. 단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두 살이면 거의 완성된다는 감정 뇌 덕분에 아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들을 느낀다. 아이가 느낀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 나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내 마음을 잘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을 가르쳐야 ‘그냥 기분

사무실 임대 공유 업체 WeWork 포틀랜드에 4번째 사무실 공간 마련

임대 공유 업체 위웍(WeWork)이 포틀랜드에 5만 스퀘어 피드의 공간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지역은 포틀랜드에서 오픈하는 위윅의 4번째 사무실이다. 최근 현대사회는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자동차 공유업체 우버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은 후 각 분야별 업체들이 생겨났으며 그중의 하나가 일하는 장소를 공유하는 코워킹 업체 위윅이다. 이 회사는 사무실 임대 공유 업체로 프리랜서부터 해외 지사까지, 1인

오레곤, 중국 여행 다녀온 200여 명 모니터링

오레곤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레곤 보건 당국은 약 76명의 오레곤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정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나 장소에 노출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오레곤 보건국(OHA)은 월요일 발표에서 “현재 중국을 여행했던 178명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별다른 증상이 발견되지는 않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OHA 디렉터 릴리안 쉬얼리는 “최근 모든 사람들이

포틀랜드의 대표적인 여성 기업인 ‘루시 피셔’ 87세로 영면

포틀랜드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웨스트번사이드의 파란색 볼보 간판은 포틀랜드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곳이다. 여기가 바로 루시 피셔가 일해오던 곳으로 그녀는 지난 2월 19일 8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컬럼비아 스포츠를 운영했던 거트 보일과 함께 오레곤의 존경받는 대표적인 여성 기업인으로 잘 알려졌다. 루시 피셔는 남편 짐 피셔와 지난 1957년 미국에서 볼보 대리점을 처음 개설한 사람 중

올해 돌아오는 치눅(Chinook) 연어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

올해 컬럼비아강으로 돌아오는 치눅 연어가 열악한 해양 환경으로 인해 기록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워싱턴주 어류 야생부(WDFW)가 밝혔다. 올해는 약 8만 1700마리가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보다 12% 증가하는데 그친 수치로 이는 지난 1999년부터 치눅 연어가 돌아오는 예상 숫자로는 거의 최저치를 보이고 있다. 올해 컬럼비아 강에 대한 새로운 어업 규정은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이다. 예상

제111회 포틀랜드 인터내셔널 오토쇼 성황리에 개최

지난주 오레곤 컨벤션 센터에서는 약 나흘간 제111회 포틀랜드 인터내셔널 오토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틀랜드 오토쇼는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35개의 제초 업체들이 참가하여 600대 이상의 차량들이 전시됐다. 특히 이국적인 차량들이 대거 전시를 펼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년보다 최신 디자인과 기술을 장착한 세계 각지의 차량들이 더욱 많이 전시되었으며 가상현실로

오레곤 출신으로 상하이에 거주하는 일가족 중국 현지 상황 알려와

오레곤 출신의 데이비드 영은 현재 상하이에서 가족들과 11년째 거주하고 있다. 그는 현재의 중국 상황을 오레곤 지역 방송 KATU에 알려왔다. 영은 중국 현재 상황을 “마치 좀비 대재앙과 비슷한 느낌이다. 상하이도 모든 것이 폐쇄됐다.”라고 밝히며 “지난 3주 동안 모든 식당과 업소가 문을 닫았다”라고 말했다. 아내 그리고 딸은 건강하며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아프기 시작하면서 식료품 쇼핑을 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라고

이마 거상

[휴람 의료정보] “이마거상 자연스럽게 젊어지세요” 시간과 중력의 영향으로 얼굴근육, 콜라겐, 엘라스틴 등이 감소하면서 피부에 탄력이 감소되어 주름이 지고, 피부가 처집니다. 그 중에 눈꺼풀과 눈썹이 처지게 되면 졸려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시야 확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눈꺼풀이 처져 잘 보이지 않는 분들의 대부분이 눈썹을 치켜뜨는 습관이 생깁니다. 이러한 습관은 탄력이 없어진 이마에

[육아]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않고 훈육하기

고함은 아이의 두뇌에 결코 건강하고 좋은 행동이 아니다. 아이가 잘못했을 때 소리를 지르는 일은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훈육처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실 훈육뿐만 아니라 집안에서 가족 간에 소리 지르지 않고 서로 예의를 갖추고 말을 하는 것은 생활 속에서 상당히 중요한 가족 간의 매너이다. 소리를 지른다는 것은 소통과 듣기의 부재 때문에 발생한다. 서로

포틀랜드 비영리 단체 알베티나 케르, 저렴한 주택 150 채 마련할 계획

오레곤 포틀랜드에 있는 비영리 단체 알베티나 케르는 그레햄 지역에 저렴한 주택 150채를 지어 주택 마련 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 단체 앨버티나 케르의 최고 경영자 제프 카르가 그의 직원들 중에도 과거에 홈리스를 경험했던 사람들이 있을 만큼 지역 사회에서 문제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

오레곤, 마시필드 고등학교 재학생 인플루엔자 B의 합병증으로 사망

오레곤 쿠스 베이 학군의 마시필드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 한 학생이 인플루엔자 B의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했다. 한 페이스북 게시물에 따르면 쿠스베이 학군은 “오늘 아침 일찍 마시필드 고등학교의 학생들 중 한 명이 인플루엔자 B의 합병증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히며 “학생과 교직원들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해당 학생의 신원은 공개 되지 않았다.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힘겨운

오레곤 여행 –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폭포, 멀트노마 (Multnomah Falls)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폭포! 멀트노마 폭포(Multnomah Falls) Multnomah Falls Lodge의 영업시간입니다.mon – thu 9:00AM – 6:00PMfri – sun 8:00AM – 8:00PM 높이는 620피트(약 189m)!미국에서 2번째로 높으며 오레곤 주의 대표 명소인 멀트노마 폭포를 소개해드립니다. 인디언 얼굴을 닮아 인디언 폭포라고도 불리는멀티노마 폭포는, 가뭄이 심하자 인디언 추장이 자신의 딸을 속죄양으로 폭포에 바쳤다는 가슴 아픈 전설도 있답니다. 꼭대기에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OANG(Oregon Army National Guard) 부대원들 격려 방문

오레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주 OANG 부대원을 방문해서 이번 우마틸라 카운티 재난에 수색 및 구호 활동을 벌인 노고를 치하했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주 금요일 오후 우마틸라 유니언 및 왈로와 카운티의 홍수로 인해 긴급 상황을 선포했다. 카운티는 수색 및 구조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3 개의 오레곤 육군 방위군 헬리콥터를 소집했다. 2 개의 펜들턴 기반 CH-47 치누크는

오레곤, 1859년도에 미 연방의 33번째 주로 편입된 날은?

2월 14일을 많은 사람들은 발렌타인데이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이 날은 오레곤 주의 생일이다. 즉 오레곤은 1859년 2월 14일 미국의 33번째 주로 편입됐다. 오레곤만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 오레곤의 주유소는 셀프서비스가 아니다. 오레곤에서 지정된 몇몇 곳을 제외하고는 주유소에서 셀프서비스를 하지 않는다. 미 전역에서 셀프 주유 서비스를 하지 않는 곳은 오레곤과 뉴저지 단 두 곳뿐이다. 오레곤 주법에는 가스

밸런타인데이에 팔리지 않은 수많은 꽃들은?

미국 소매 소매 협회는 2020 년 밸런타인데이에 약 23 억 달러에 달하는 꽃이 소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오레곤 워싱턴 카운티의 비영리단체 더 블룸 프로젝트(The Bloom Project)는 밸런타인데이가 끝나고 가장 바쁜 시기를 맞이한다.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만들어졌으나 미쳐 팔리지 못한 수많은 부케나 꽃 장식들이 이 비영리 단체로 보내지기 때문이다. 이 단체에는 일 년 내내 약 30 명의 꽃을

위축된 자신감…여성성형으로 되찾자

[휴람 의료정보] 위축된 자신감…여성성형으로 되찾자 흔히 중년여성의 고민거리라고 하면 갱년기를 떠올리지만 진짜 고민은 은밀한 곳에서 시작된다. 노화, 출산, 성관계 등을 겪으면 질 근육과 소음순의 탄력이 떨어져 요실금, 변실금 위험이 높아지고 성만족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질이나 자궁이 아래로 탈출할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여성성형은 질 탄력을 되찾는 데 효과적이지만 여전히 ‘금단의 영역’으로 여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