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실업 급여 신청 경제 대공황 때 보다 높아

오레곤 고용국은 지난주 주에서는 10만 명 이상이 실업 급여를 신청했으며 미 전역에서는 3주 동안총 1억 5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1929년부터 1939년까지 있었던 미국의 경제 대공황 때 보다 더 많은 수치라고 밝혔다. 고용국 홍보 책임자 게일 크루메나우어씨는 “현재로서는 오레곤의 실업 급여 신청 수준이 어디까지 상승할지 짐작 할 수 없다”고 말했다. 3월 초에 해고된

레거시 헬스, 하루 650건 이상 코로나-19 검사 가능

오레곤 레거시 헬스 그룹은 하루에 650건 이상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재 검사가 가능한 지점은 레거시 메디컬 그룹 클리닉, 레거시 고헬스 응급 케어 센터 그리고 레거시 헬스 메디컬 센터이다. 검사를 신청하게 되면 CDC 지침에 따라 검사를 받게 된다. 우선 온라인 사전 검사에서 직접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명이 되면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장소에 방문해서 받아야 한다. 레거시

오레곤주 학교들 2019년~2020년 학기 문 닫는다

케이크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건 보건국 사무실에서 열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관련 기자 회견에서 교육문제에 대한 발표 중 “올해 남은 학기동안 휴교를 지속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오레곤은 4월 13일까지는 온라인 혹은 독립적인 수업을 진행한다”라고 밝히며 “이번 학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오는 8월 31일까지 졸업 요건에 도달해야 하며 지금 진행되는 온라인 수업은 2020년 수업의 일부로 간주된다”라고 밝혔다. 교육부의

[육아] 자녀들의 규칙적인 생활을 위한 노력

코로나-19 사태로 자녀들이 집에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 상황에 대다수의 부모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특히 외출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보니 자칫하면 규칙적인 생활보단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습관을 갖게 되기 쉽다. 아이들에게 “항상 성실하게 살자”를 강조하는 부모들이라면 아마 자녀의 규칙적인 생활 습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결국 규칙적인 생활은 성실하게 살아가도록 자녀들을 지도하는 가장

수제 마스크는 무엇으로 만들어야 하나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람들에게 공개된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유하고 나섰다. 그러나 연방정부의 마스크 착용에 대한 권고에 대해 포틀랜드에 위치한 한 연구기관은 “천으로 만든 수제 마스크는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는데 효과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연구원은 “일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중에도 마스크를 만들었을 때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 있다”라고

오레곤, 구세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나눠

구세군은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의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나섰다. 포틀랜드 시내의 구세군 대피소에서는 6인치 창을 통해 125개가 넘는 음식과 따뜻한 음료, 위생 키트, 응급복, 양말 및 담요도 제공했다. 구세군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제공한 음식은 평소보다 약 30% 증가했으며 포틀랜드, 밴드 및 메드퍼드 지점에서는 계속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코로나19 대응

[휴람 의료정보] 코로나19 대응, 건강한 신체 만들기에 집중해야 지난 1월 시작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는 사람들의 활동을 위축시켰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신종 바이러스인 탓에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두려움이 더욱 큰 상황이다. 코로나19가 면역력이 높은 사람에게는 독감과 비슷한 강도로 앓고 회복할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바이러스에 잘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인 위생뿐만

오레곤, 코로나-19 실업수당 신청 급증으로 고용 보장국 직원 모집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의한 대량 정리 해고와 사업 폐쇄로 인해 오레곤 주 고용국은 급증하고 있는 실업 급여 수당 신청 업무 처리를 위해서 살렘 지역 고용국 직원을 모집하고 나섰다. 고용국은 트위터에 “COVID-19로 인해 업무가 폭주하고 있어 실업 보험 청구를 처리할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시직 신청자 마감은 5월 1일까지로 포지션은 급여는 2,999달러에서 4,312달러 사이로 업무는 클레임

오는 7월, 오레곤 지역 상당히 큰 산불 발생 가능성

최신 내셔널 인터에이젼시 화재 센터(National Interagency Fire Center )의 예측에 따르면 태평양 북서부 대부분은 여름에 큰 화재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평균적으로 습하고 시원한 3 월과 4 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이 지역의 장기 가뭄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4월 1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4 월에 들어서면서 워싱터주와 오레곤 지역의 날씨가 평균

급여 보호 프로그램 (Paycheck Protection Program Loan)에 관한 Q& A

급여 보호 프로그램 (PPP)은 미 중소기업청(SBA)이 재무부(Department of the Treasury)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PPP는 스몰 비즈니스에 최대 8주까지에 해당하는 직원 급여와 베네핏을 지원해 준다. 지원금은 모기지 이자, 임대료, 유틸리티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가능 대상은? 직원수 500명 이하의 스몰 비즈니스 SBA의 규모 규정에 부합하는 스몰 비즈니스 직원수 500명 이하의 501(c)(3) 비영리 단체

<역사 속 이야기> 오레곤, 1918년 스페인 독감 대유행

학교가 문을 닫고 대부분의 비즈니스들이 영업을 멈췄다. 모든 모임이 금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자의 숫자는 매일같이 늘고 있다. 이런 팬더믹 현상이 오레곤 역사에 있었던 적이 있을까? 답은 예스이다. 바로 1918년 오레곤에는 스페니쉬 독감이 대유행하는 팬데믹 현상이 발생했다. 1세기 전 1918년 신문 뉴스 자료를 들춰보면 당시 오레곤에서 발생한 팬더믹 현상은 여러모로 현재 코로나-19 현상과 비슷하다. 최근 윌라멧 위크지에

오레곤, 무료 온라인 야채밭 가꾸기 클래스 인기 급상승

오레곤 주립대학교(OSU)에서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 야채밭 가꾸기 클래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1일 기준으로 17,656명이 등록했으며 매일 천명 정도가 등록을 계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은 밭 가꾸기 계획, 토양 준비, 식물 관리 및 수확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야채밭 가꾸기에 대한 내용은 OSU 원예학 게일 랑겔로토 교수가 쓴 ‘Growing Your Own’ 책자를 토대로 작성됐다.

복압성 요실금

[휴람 의료정보] ‘복압성 요실금’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는 요실금은 노화•폐경 등 호르몬 변화, 출산, 심인성 등 이유로 방광과 요도 괄약근의 수축 및 이완 작용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 요실금은 복압성, 절박성, 일류성으로 구분된다. 전체 환자의 80~90%를 차지하는 복압성은 임신, 출산, 폐경, 비만 등 원인으로 골반근육이 약화돼 발생한다. 기침, 재채기, 줄넘기를 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CEO 팀 보일, 연봉 인하

오레곤의 대표적인 기업인 스포츠웨어 컬럼비아 스포츠의 CEO 팀 보일은 직원들의 급여를 위해 자신의 연봉을 만 달러로 인하했다. 회사 관계자는 “팀 보일 회장이 자신의 연봉을 만 달러로 인하했으며 최고 경영진도 자발적으로 15 % 의 임금을 인하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컬럼비아 스포츠웨어의 3500여 명의 소매점 직원들은 ‘재난 급여’ 프로그램을 통해 급여를 받고 있다. 오레곤 워싱턴 카운티에 본사를 둔

코로나-19로 인해 인기가 높아진 접이식 자전거 (Folding Bike)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가격리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택을 하거나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집에 있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용이한 운동기구 등에 관심이 증가하면서 접이식 자전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접이식 자전거는 말 그대로 접을 수 있는 자전거로 일반 자전거보다 바퀴 사이즈가 작으며 차량에 손쉽게 실을 수 있게 접혀지는 자전거이다. 일반적으로 접이식 자전거라 하면 미니벨로 즉 바퀴가 작은 자전거를 떠올리는

[코로나-19] 모든 한국 입국자 2주간 의무 격리 실시 (4월1일, 0시 부터)

[코로나-19] 모든 한국 입국자 2주간 의무 격리 실시 (4월1일, 0시 부터) 대한민국 정부는 4. 1일 00시부터 한국으로 입국하는 모든 국가 입국자를 대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ㅇ 검역 시 유증상자 공항 개방형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음성 확인 후 14일간 격리 ※ 양성 판정 시,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여 치료 실시 ㅇ 검역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