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서는 2020년 5월부터 최근까지도 지속적인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틀랜드 지역 흑인 단체인 블랙 조이 (Black Joy)의 설립자 줄리엔 잭슨은 “Black Lives Matter 문제가 퇴색되어 가고 있는 걸 염려한다.”라고 밝히며 “2021년에도 이런 문제에 대해 시위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은 “지역에서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더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라고 밝히며 시위
포틀랜드 시위 활동가, “2021년에도 시위 지속하겠다”라고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