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레곤 해안에서 서핑을 즐기던 콜 헤링턴(20)이 상어에게 공격을 받아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콜 헤링턴은 코브 해안에서 함께 간 사람들과 서핑을 즐기다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현장을 목격한 케이시 웨이어씨는 “상어 한 마리가 물 밖으로 머리는 보였고 빙글빙글돌다가 헤링턴을 물아래로 끌어내렸다.”라고 말했다. 헬링턴이 상어의 공격을 받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를 공격에서 벗어나게 도왔으며이후 그를
오레곤 해안에서 서핑하던 청년 상어 공격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