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고교생 그룹, 백신 예약을 돕는 텍스트 라인 출시

포틀랜드 지역의 고교생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텍스트 라인을 출시했다. 2020년 포틀랜드의 고교생들이 모여 비영리 단체 포틀랜드 학생 전염병 대응(PSPR) 팀을 결성했으며 이후 코로나-19 대응책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단체와 연계해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1년간 약 100여 명 이상의 고교생들이 참여하면서 단체의 규모가 크게 성장 했으며 백신 접종

포틀랜드의 대표적인 중고서점 ‘카메론의 책과 잡지’ 서점 80년 만에 결국 폐업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대표적인 중고서점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카메론의 책과 잡지 상점이 결국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 사실 카메론 서점은 팬더믹 이전부터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카메론의 오너 크리스탈 징스하임은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경제적인 타격을 크게 입었으며 다운타운에서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시위로 인해서 운영을 하는 것도 더욱 어려워졌다.”라고 폐점 이유를 설명했다. 카메론 서점은 오는 4월 24일까지

포틀랜드 시, 주택 소유주에게 보도블럭 수리 비용 청구

포틀랜드 교통국은 포틀랜드 북부 한 구역에서 보도블럭 수리 비용을 인근 주택 소유주에게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포틀랜드 북부 지역인 존슨에 거주하는킴 홀멘은 지역 방송 KATU 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집앞 인도에 커다른웅덩이가 생겨서 통행이불편하다.”고 밝히며“포틀랜드시로부터 수리 비용을청구 받았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울먹이며 “나는 천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우리 이웃은 2300달러를내라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주택

델타항공, 포틀랜드-인천 직항 항공편 9월부터 운항

인천 국제공항공사는 델타항공이 9월부터 인천공항(ICN)-포틀랜드 공항(PDX) 직항 항공편(A330-200 항공기)을 주 3회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출발 포틀랜드 도착 항공편은 매주 화·금·일 오후 7시 30분, 포틀랜드 출발 인천공항 도착 항공기는 월·목·토 오후 12시 35분에 뜬다. 이번 인천공항과 포틀랜드 공항의 직항 연결 소식에 오레곤 한인사회는 크게 반기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전에는 도쿄에서 포틀랜드 노선이 주 7회

미네소타주 흑인 사망사건 관련 시위에 따른 안전 공지

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 인근에서 발생한 Daunte White 사망 사건 관련, 우리 총영사관 관할지인 시애틀시에서도 4.12(월) 밤 시위가 발생하였으며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며 교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사관은 “관할지 내 재외동포 여러분께서는 외출 시 신변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고, 주변에서 폭력시위가 발행할 경우 즉시 현장에서 벗어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 주실 것을

쉐이크쉑 버거, 오레곤 비버튼에 16일 그랜드 오프닝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햄버거 체인점 중 하나인 쉐이크쉑 버거가 오레곤 비버튼 쇼핑몰(2597 SW Cedar Hills Blvd., Suite 100 Beaverton, OR 97005)에 16일 오픈했다. 쉐이크쉑 버거는 2001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 복구 사업을 위한 부대행사 성격의 ‘길거리표 핫도크 카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노점상에서 출발해서 10년 만에 뉴욕의 길거리 명물이 되었다. 이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햄버거

오레곤 북서부 지역, 덥고 건조한 날씨 주의보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레곤주 북서부의 많은 지역이 금요일 덥고 건조한 날씨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금요일 오전에 발표한 이번 경고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계속되는데 낮은 습도 및 돌풍과 함께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을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 기상청은 “시속 10~20마일의 북동풍과 최고 시속 35마일의 돌풍이 금요일 아침 늦게 예상되며 하루 종일 계속될 것으로

오레곤 유진의 한 와이너리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증거’ 제출 요구

유진에 있는 한 대형 와이너리에서는 직원들에게 5월 20일까지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는 증거를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킹 에스테 와이너리 최고 운영자 브렌트 스톤은 “직원 중 70여 명은 와인 병 작업에서 밀접하게 작업을 한다.”라고 백신 접종 요구 배경을 설명했다. 와이너리는 지난주 직원들을 위해 예방 접종 클리닉을 열었고 많은 직원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스톤은 “와이너리가 인센티브로 추가 휴가를 제공하고

포틀랜드 FBI 특별 수사대, 총기 폭력 수사에 적극 나서

FBI가 이끄는 새로운 특별수사대가 포틀랜드에서 최근 급증한 총기 폭력 사건 수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MSSTF (Metro Safe Streets Task Force) 팀은 연방정부에서 파견된 경찰관, 대리인, 감독관들과 함께 총기 폭력 사건에 대응하게 된다. MSSTF 팀은 연방의 법의학적 검사 및 분석, 차량, 경찰 무전기 및 컴퓨터와 같은 필요한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재 지방 기관들이

‘아나필락시스’란?

[휴람 의료정보]“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아나필락시스’란? 아나필락시스가 뭔가요?아나필락시스는 알레르기 반응 중 가장 중증의 전격적인 급성 과민 반응이다.원인물질 투여 후 즉시 또는 수십 분 내에 바로 이상 증상이 발생하며, 전신 두드러기, 혈관 부종, 복통, 호흡곤란, 기침, 어지러움, 혈압 감소 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코로나19 백신, 알레르기가 있어도 백신 접종이 가능할까요?아나필락시스는 예측이 어렵다.다만 가벼운 알레르기가

접종 중단된 존슨앤존슨 백신을 접종 받았다면

최근 미국에서 18세에서 48세 사이의 여성 6명이 J&J 백신 접종을 받은 후 특이한 혈전이 발생하자 미 질병통제 센터(CDC)가 백신 접종을 ‘일시 정지’ 할 것을 권고했다. 6명중 한 명은 사망했고 다른 한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품안전청(FDA)는 “희귀하지만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백신의 혈전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존슨앤존슨사는 성명에서 “응혈에 대한 보고는 알고 있었지만

주택 건설업자들, 목재 가격 다시 오를 것으로 예상

지역에서 건설업을 하는 웨인 스탠포트 씨는 “대유행 기간 동안 시작된 목재 부족은 곧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또 다른 가격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주택 건설 시장에서 목재는 여러 부분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자재이다. 이런 목재의 가격이 평균 37% 정도 올라서 리모델링 비용이나 주택 건설 비용에 큰 부담이 된다.”라고 밝혔다. 2월 미국 목재

포틀랜드 아웃도어 다이닝 맛집모음

#Flying Fish ? 3004 E Burnside St, Portland, OR 97214 신선한 해산물메뉴들과 가볍게 즐길수 있는 메뉴들이 많다! 날씨좋은날 가면 기분 최고 ? #JustaPasta ? 1326 NW 19th Ave, Portland, OR 97209 핸드메이드 파스타로 유명한 파스타 맛집? 데이트하기 좋은 아웃도어 다이닝 맛집!~ #Laurelhurst Market ? 3155 E Burnside St, Portland, OR 97214 이미 유명한 스테이크맛집 ?

오레곤 한인사회 아시안 혐오범죄 태스크포스 발족

미 전역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혐오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혐오범죄 대처 및 예방을 위해 오리건 한인사회 태스크포스(TF)가 발족했다.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ㆍ이사장 음호영)는 12일 한인회관에서 한인회 임원 및 이사. 한인사회 단체장 및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안 혐오범죄 대처 및 예방활동 태스크포스’발족식을 가졌다. TF에는 단체 및 기관으로는 오레곤 한인회, 오레곤 한미연합회(KAC), 포틀랜드-밴쿠버교회 연합회, 오레곤 한인그로서리협회(KAGRO), 유진한인회,

미 재난 지원청(FEMA),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장례 지원

FEMA는 2021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과 구조 보완 책정 법과 2021 미국 구조 계획법 하에서, 2020년 1월 20일 이후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관련 장례비에 대해 지원한다. 장례 지원 자격 기준은 사망이, 미국 보호령, 워싱턴 DC 등 미국 내에서 발생했어야 하며, 사망증명서에 사망이 코로나-19로 인한 것이라고 기재되어야 하며, 신청자는 2020년 1월 20일 이후 장례비를 부담하게 된 시민권자,

오레곤 보건국에서 밝힌 백신 관련 질문 및 대답 (1)

독감 예방 주사에 안 좋은 반응을 보인 경우에도 백신은 안전합니까? 혹은 COVID-19 백신의 1 차 접종에 대해 안 좋은 반응을 보였다면 어떻게 합니까? CDC 는 1 차 COVID-19 백신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등), COVID-19 백신 또는 그 일부(폴리에틸렌 글리콜 포함)의 과거 접종에 대한 모든 종류의 빠른 알레르기 반응, 폴리소르베이트에 대한 모든 종류의 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