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레곤에 대규모 눈폭풍이 몰아친 이후 마리온 카운티 지역에서는 전력복구가 9일만에 이뤄졌다. 마리온 카운티에 거주하는 케이트 푸거 씨는 KATU와의 인터뷰에서 “일주일 이상 전기 없이 지냈다. 다시 전기가 복구되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밝히며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라고 덧붙였다. 사정은 다른 가족들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마리온 카운티 거주민들은 일주일 이상 전기가 끊어져 냉장고의 모든 음식을 버려야 했고 청소와
마리온 카운티, 눈폭풍으로 인한 대정전 사태 이후 전력 복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