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에스타카다 교육구, 대면 학습 재개를 위해 교실 이용 지침 변경

오레곤 전역의 교육구들은 오레곤 주 교육부의 안전 지침을 준수 하면서 대면 학습을 재개하게 되었다.

현재 에스타카다 교육구는 주 정부의 교실 안전 지침이 3피트로 지정 되면서 교실에서의 학생 수용 능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다시 돌아와서 대변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교육감 라이언 카펜더는 “수업 시간 교실내에서의 안전 지침 거리인 3피트 유지는 충분하나 카페테리아나 다른 기타 공간에서 3피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안을 고려중이다.”라고 말했다.

“몇주내에 교직원 및 학생들이 학교 시설내에서 안전 지침 사항을 준수하고 3피트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익숙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감에 따르면 “사전 설문 조사 결과 학부모의 약 60%가 대면 학습을 할 준비가 되었다.”고 답변 했으며 “40% 의 학부모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나머지 학기를 마치겠다고 답변 했다.”고 전했다.

3월29일 오레곤 주정부는 킨더에서 5학년까지 대변 학습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대면 학습과 온라인 학습 방식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대면 학습은 우선 일주일에 2-3일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