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워싱턴주 밴쿠버 한인회 정기 이사회 개최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이사회 (이사장 한경수)는 지난 28일(일) 오후 3시 밴쿠버 한스 태권도장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양이금 이사를 밴쿠버 노인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경수 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사회는 성원 보고, 회장 인사, 이사장 인사 인사순으로 이어졌으며, 안건으로 2021년 사업보고, 예산안 및 임원 인준안을 통과 시켰다. 양창모 회장은 인사에서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백신 보급으로 대면 행사가 가능해질것 이라며,

[주 시애틀 총영사관 ] 오레곤 한인회 표창장 수여 및 영사협력원 위촉

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3.30(화) 11:30 총영사관 1층 다목적실에서 오레곤 한인회 임원진의 코로나 19 방역활동 및 장학사업 분야 공적을 치하하는 권원직 총영사 명의 표창장 수여식 및 오레곤 영사협력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권원직 총영사 명의 표창장은 오레곤 한인회 장규혁 부이사장, 김인자 사무총 장, 박현식 사무차장, 이재우 이사, 송영욱 이사, 김미선 이사 등 여섯 명에게 수여되었다. 또한 장규혁 부이사장,

3월 29일에는 오레곤에서 코로나-19 사망자 없어

오레곤 보건국(Oregon Health Authority)은 “3월 29일 월요일 오레곤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오레곤에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수는 2,375명이다. OHA에 따르면 3월 29일 자 사망자는 없지만 새로운 확진자는 217건이라고 밝혔다. 오레곤 지역별 새로운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멀티노마 카운티로 37명, 클락 카마스 카운티는 30명이다. 하네 카운티와 레이크 카운티는 각각 2명 및 1명의 새로운

오레곤 에스타카다 교육구, 대면 학습 재개를 위해 교실 이용 지침 변경

오레곤 전역의 교육구들은 오레곤 주 교육부의 안전 지침을 준수 하면서 대면 학습을 재개하게 되었다. 현재 에스타카다 교육구는 주 정부의 교실 안전 지침이 3피트로 지정 되면서 교실에서의 학생 수용 능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다시 돌아와서 대변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교육감 라이언 카펜더는 “수업 시간 교실내에서의 안전 지침 거리인 3피트 유지는 충분하나 카페테리아나

“의존성 성격장애”

[휴람 의료정보]“의존성 성격장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우리는 태생적으로 타인의 존재에 기대어 있다. 서로에게 의지하는 건 가장 인간적인 특성이다.그런데 가끔 그 보편적 인간성이 정상 범주를 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를 ‘의존성 성격장애’라고 부른다. 어린아이거나 천사거나. 의존성 성격장애의 두 가지 패턴정상인은 의존성뿐만 아니라 독립성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의존성 성격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의존성만 있다. 아주 일상적인 의사결정조차 부모나

나이키, ‘악마 운동화’ 관련 소송 제기

한 흑인 래퍼가 실제 사람의 피 한 방울과 잉크가 들어간 나이키 신발을 판매하기로 해 최근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래퍼 릴 나이 엑스는 나이키 에어 맥스 97 모델에 실제 피 한 방울을 담아 재제작한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악마의 운동화’라고 명명된 이 운동화의 판매 수량은 666켤레로 666은 기독교 문화에서 악마를 상징하는 숫자로 알려져 있다. 이

공원에 임시 노숙자 보호소를 허용하는 시의회 제안에 항의

포틀랜드 시의회는 포틀랜드 공원에 노숙자 보호소를 허용하는 제안에 투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지난주 일요일 워터 프런트 파크에 모여 시의회에게 또 다른 해결책을 내놓을 것을 요청하는 항의 시위를 개최했다. 이 제안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번 제안은 포틀랜드 공원을 안전하지 않게 만들 뿐만 아니라 비인도적”이라고 강조하며 “노숙자 커뮤니티를 돕는 진정한 해결책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문제를 더 추가하고 있다.”라고

오레곤, 홈리스 포함한 백신 접종 자격 확대

오레곤에서는 백신 접종 자격이 1B 단계 그룹 6까지 확대되었다. 주 보건국의 발표에 따르면 • 기저 질환이 있는 45 ~ 64 세 성인 • 이주 및 계절 농장 노동자 • 수산업 및 농업 노동자, • 식품 가공 노동자 • 저소득 고령자로 저소득 시니어 주택, 공동 주택 및 독립 주거 생활자 • 홈리스 경험자 • 현재 산불로

오레곤, 응급 구조 관련 근로자 4월5일부터 백신 접종 대상

주의 코로나 백신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오레곤의 백신 접종 대상자가 확대 되었다. 오레곤 주 보건국은 “오는 4월5일부터 1B 단계 그룹 7의 모든 사람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처음 계획한 날짜보다 약 2주 앞당겨졌다. 보건국 팻 앨런 이사는 “오레곤 지역에서는 이번 주에2 만4천회 분의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고 밝히며 “존슨앤존슨사의 1회 백신 공급은 예상보다 약

고 이준성 회장 장학재단 설립 위해 5만불을 오레곤 한인회에 기탁

한인 2세 형제가 아버지를 추모하며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이사장 음호영)에 ‘아버지 추모장학금’ 5만 달러를 쾌척해 동포사회에 깊은 감동의 울림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스카이라인 메인테넨스(Sky Line Maintenance )청소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진(36·Charles)씨와 이세진(33·David)씨로서 이들의 부친은7년전(2014년 4월16일 별세) 세상을 떠난 고 이준성 회장이다. 고인의 두 아들은 3월23일 오레곤 한인회에 아버지의 이름을 딴 ‘이준성 장학재단’을 설립해달라고 요청하고

오레곤 유진,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최악의 도시 1위

알레르기 전문 웹사이트 Pollen.com에 따르면 유진은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최악의 도시라고 밝혔다. 피스 헬스의 호흡기 치료사 질 더들씨는 “유진에서는 본격적인 꽃가루 알레르기 시즌이 시작되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방문한다.”라고 말했다. 유진으로 6개월 전에 이사를 온 제시는 “유진에 이사 온 이후로 알레르기가 더욱 심해졌다. 꽃가루가 너무 많이 날려 매일 괴롭다.”라고 말했다. 유진은 매년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도시로 알레르기

오레곤, 서아프리카 방문자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모니터링

오레곤 주 보건국( OHA)은 “서아프리카를 방문했던 오레곤 주민 4명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프리카의 콩고 민주 공화국과 서아프리카 일대 지역이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지역이다. 주 보건국은 “감염에 대한 위험은 낮은 편”이라고 밝히며 “3월 초에 오레곤에 도착한 이후 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가족 및 지역 사회의 보건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오레곤 보건국(OHA), 20개 카운티 접종 대상자 확대

오레곤 보건국(OHA)에서는 “3월 29일부터 주의 20개 카운티에서 백신 접종 단계Phase 1B, Group 6까지 접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대상 확대에 해당하는 카운티는 베이커, 벤튼, 데슈트, 더글러스, 그랜트, 하니,제퍼슨, 조세핀, 클라마스, 호수, 링컨, 린, 말허, 마리온, 모로, 폴크, 셔먼, 우마틸라, 유니온, 그리고 얌힐 등이다. 접종 대상에 포함된 사람들은 ▲ 45세에서 64세로 한가지 이상의 고위험 기저 질환자

“내 학비를 돌려달라”, 오레곤 대학생들 법원에 학비 환불 요청

오레곤 지역 출신의 3명의 학생은 오레곤 지역에서 가장 큰 2개 대학을 상대로 대면 수업 보다 질이 낮은 온라인 수업에 대해 “학비를 환불해 달라”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오레곤 지역 신문 오레곤 라이브에 따르면 오레곤 대학교와 오레곤 주립 대학은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인해 캠퍼스를 폐쇄한 이후 수업료를 일부 혹은 전부 환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오레곤 대학은 웹사이트에 “양질의 교육을

포틀랜드 데이트 장소 – Park&Garden

포틀랜드에 봄이오면 데이트가고 싶은 Park & Garden 을 소개합니다. 워낙유명한 곳들이라 이미 다녀와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혹시 못가보신 분들은 집중!!~~~ 1. Wooden Shoe Tulip Farm  ? 33814 S. Meridian Rd. Woodburn, OR 97071 2021 Wooden Shoe Tulip Festival 기간 3.19~5.2. 2021 포틀랜드에서 남쪽으로 45분 정도 가면 나오는 알록달록 넓은~ 튤립 농장. 넓고 아름다운 튤립밭을 보며 인생샷도

포틀랜드의 한 남성 65만 달러 사기 혐의로 징역형 선고받아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가족과 전처를 대상으로 65만 달러에 달하는 사기 행각을 벌였다. FBI는 결국 이 남성을 체포했으며 재판 결과 4년의 징역형과 65만 8천 달러 배상 판결을 받았다. 46세의 조셉 갈반은 2020년 11월 송금 사기와 돈세탁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으며 연방 교도소에 수감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