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이사회 (이사장 한경수)는 지난 28일(일) 오후 3시 밴쿠버 한스 태권도장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양이금 이사를 밴쿠버 노인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경수 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사회는 성원 보고, 회장 인사, 이사장 인사 인사순으로 이어졌으며, 안건으로 2021년 사업보고, 예산안 및 임원 인준안을 통과 시켰다. 양창모 회장은 인사에서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백신 보급으로 대면 행사가 가능해질것 이라며,
2021년도 워싱턴주 밴쿠버 한인회 정기 이사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