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대학, 가을 학기부터 학생과 직원들 백신 접종해야

오레곤 대학에서는 올 가을 수업부터 학생과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할 것으로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웨스턴 오레곤 대학교, 오레곤 주립 대학교(OSU), 포틀랜드 주립 대학교, 포틀랜드 대학교, 루이스 & 클라크 대학교, 윌라멧 대학교도 올 가을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 요건을 발표했다. 오레곤 대학 UO의 마이클 슐 총장은 지역사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공중

오레곤, 2021년 미국 구조 계획법에 따라 연방으로부터 대규모 재정지원

미 재무부는 새로 출범한 2021년 미국 구조 계획법(American Rescue Plan Act of 2021 이하 ARP)에 따라 주와 지방 정부의 재정 회복을 위한 기금의 일환으로 재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주 정부에 26억 달러, 메트로 시티에 4억 3700만 달러, 그리고 카운티에 8억 1900만 달러가 지원되어 오레곤 주는 총 39억 5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이 지원은 바이든

배틀그라운드 교육구 스쿨버스 운전자 부족

배틀그라운드 교육구는 포틀랜드와 인근 워싱턴주 남쪽 지역에서 주 5일 대면 학습을 재개한 첫 번째 학군이다. 그러나 이 학군에서는 최근 스쿨버스 운전자의 부족으로 학생들이 등하교 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생 서비스 책임자 톰 아담스 씨는 “스쿨버스의 여유 좌석이 없고 스쿨버스 시간에 학생들이 늦게 나타나는 등 학생들의 등하굣길에 어려움이 많다.”라고 밝혔다. 교육구는 매일 이른 아침에 학부모들에게 이메일을

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리츠칼튼 호텔, 신규 투자자 모집 중

최근 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리츠칼튼 호텔 부동산 개발업자 웰츠 보웬은 새로운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BPM 부동산 개발사 CEO 웰츠 보웬은 이번 주에 다양한 증권 중개인, 자금 관리자 및 기타 투자 전문가에게 리츠칼튼 프로젝트에 대한 온라인 초대장을 보냈다. 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리츠칼튼 호텔은 약 1 백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건설 사업으로 약 6 억

친환경 배터리 회사 ESS (Energy Storage Systems ), 올 9월 나스닥 상장 준비

최근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전기차로 전화되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친환경 공약까지 힘을 보태면서 전기차의 배터리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레곤 윌슨빌에 위치한 에너지 저장 장치 배터리 업체 ESS Inc가 오는 9월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배터리 제조업체 ESS (Energy Storage Systems)는 “ACONS2와의 거래를 통해 나스닥 거래소에서 자사주를 거래할

“Take a Bite out of Covid” 모바일 백신 이벤트

▶ 5월 7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Take a Bite out of Covid는 5 월 7 일 금요일 개최된다. 모바일 백신 클리닉은 여러 지역 레스토랑 / 펍을 방문하여 1 회용 Johnson & Johnson 백신을 제공하고 모든 참가자는 10달러 상당의 음식 토큰을 받게 된다. North Central Public Health District (NCPHD)는 Wasco 카운티에서 제공하는 밴을 이용하여 모바일

오레곤 컨벤션 센터, 5월7일부터 예약없이 접종 가능

5월 7일 (금)부터 오레곤 컨벤션 센터(777 NE Martin Luther King Jr Blvd, Portland, OR 97232)에서는 코로나 백신을 예약 없이 방문해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카이저 퍼머넌트, 레거시 헬스, OHSU, 프로비던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 올포 오레곤(All 4 Oregon)이 운영하는 대규모 예방접종 사이트 홈페이지https://all4oregon.org/를 개설하고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주정 보는 도착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포틀랜드 지역 비즈니스들 보험료 상승에 직면

COVID-19 전염병, 노숙자 증가, 사회적 불안, 공공 기물 파손 그리고 폭동 등 포틀랜드 시는 작년에 힘든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포틀랜드 지역에서 비즈니스 오너들에게는 더 어려운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보험료가 크게 상승한다는 소식이다. 아델 노필드는 45년 동안 가족 경영을 해온 울프 레스토랑 & 재즈 바를 소유하고 있다. 그녀는 KATU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험 갱신을 준비하고 있는데

포틀랜드 경찰국, 올해 355 총격 사건 발생 신고 접수

포틀랜드 경찰국(Portland Police Bureau)에 따르면 올해 5월초까지 총 355건의 총기 관련 사고가 접수 됐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국 그렉 패슬리 경관은 “총기 사건 증가로 지역 사회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제시카 베가 페더슨 멀티노마 카운티 관할청장은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효과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며 “점점 더 많은

[교육] 엄마의 언어 습관이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

옛 속담에 발 없는 말이 천리길을 가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속담이 있다. 이렇듯 한국 속담에는 말과 관련된 것이 많은데 이는 말이 단순한 대화 이상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언어 습관은 자녀에게 큰 영향을 주며 아이와 좀 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엄마의 언어 습관은 특히 아이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미국의 심리학자 버넷은 부모의

브라운 주지사, 15개 카운티 ‘High Risk’ 단계로 위험 수준 단계 낮춰

오레곤 지역의 15개 카운티가 코로나 위험 수준이 ‘Extrem Risk’ 단계에서 ‘High Risk’ 단계로 낮춰졌다. 주지사는 “주 전역에 걸쳐 COVID-19 감염자와 입원율이 여전히 높으며 오레곤 주는 아직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15개 카운티가 위험 단계 수준을 낮출 수 있는 입원 측정 기준은 충족시켰다.”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High Risk’ 단계로 이동한 지역은 • 베이커 • 클락 카마스

알츠하이머, 치료•예방법은?

[휴람 의료정보]알츠하이머, 치료•예방법은? 퇴행성 뇌 질환,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이다. 치매는 크게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기타 치매(술, 약물, 내분비 질환등)로 나뉘는데, 알츠하이머가 치매의70% 이상을 차지하며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건망증 등 기억력 장애다. 알츠하이머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은 밝혀진 건 없지만, 베타아밀로이드라는 유해 단백질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뇌에 침착하고 뇌 신경세포를 파괴해 뇌 기능을

2020년 급락한 포틀랜드 아파트 임대료 재상승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후 포틀랜드 지역의 아파트를 임대료는 급락했지만 지난 3개월 동안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했다. 온라인 임대 플랫폼 ‘아파트 리스트’에 따르면 포틀랜드의 아파트 임대료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1.8% 상승했으며, 현재 평균 임대료는 방 한 개짜리 아파트는 1153달러, 방 두 개짜리 아파트는 1344달러에 달한다. 포틀랜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상황은 비슷하다. 전국 평균 임대료는 최근 4개월 동안

오레곤 운전면허증, 주 면허국 웹사이트에서 갱신 가능

오레곤 주 면허국(DMV)은 “운전면허증 및 운전허가증 카드 신청이 온라인을 통해서 가능하다”며 “그러나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인한 업무적체 현상으로 대기 시간은 상당히 길어 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레곤주 운전자는 • 운전면허증 • 상업용 운전면허(위험 또는 농장 승인 CDL 제외) • 신분증 • 지침 허가서 • 오토바이 사용 허가서 • 제한된 모핑 전용 라이센스 • 장애인 골프

11월, 세계적인 테너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 포틀랜드에서 공연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포틀랜드 모다 센터에서 오는 11월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보첼리의 ‘빌리브 월드 투어(Believe World Tour)의 일환이다. 보체리는 이탈리아의 테너이자 팝페라 가수로 대중들의 인기가 큰 가수이다. 1993년 산레모 가요제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팝과 클래식, 8개의 오페라 음악을 포함한 13개의 솔로 스튜디오 앨범이 세계적으로 7천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오레곤 한인회, 5월15일 코로나 백신 접종 실시

오레곤 한인회 (회장 김헌수. 이사장 음호영)가 오는 5월15일 토요일에 타이가드에 있는 성안토니오 교회 (9905 SW Mckenzie St. Tigard, OR 97223)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 행사는 오레곤 한인회가 워싱턴 카운티 정부로 부터 모범적인 협력 단체로 인정을 받아 실시하는 행사로 타이가드 H마트 인근에 위치한 성안토니오 교회에 임시 백신 접종소를 마련해서 실시하게 된다. 16세 이상이면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