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괴롭히는 어지럼증”

[휴람 의료정보]“노년층 괴롭히는 어지럼증” 어지럼증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질병이지만, 그 중에서도 노년층에게서 흔히 발병한다. 65세 이상의 40%와 75세 이상의 50%가 어지럼증을 호소할 정도다. 그렇다 보니 대부분의 노년층은 이를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원인이 없는 어지럼증은 없다.. 어지럼증은 크게 뇌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중추신경계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과 전정기관의 문제로 발생하는

전미 자동차 서비스 협회(AAA), 메모리얼 데이 연휴 교통량 작년보다 크게 증가 예상

AAA(트리플 A)가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는 작년보다 60% 정도 교통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교통 전문가는 “올해는 코로나 팬더믹 이전 수준으로 연휴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며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오랜만에 인근 지역으로의 여행이나 이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전했다. 오레곤 유진과 캐스케이드 지역 여행 정보 협회 트레블 레인 카운티 (Travel Lane County) 앤디 보보라

포틀랜드 교육구, 올가을 온라인 수업 선택 옵션으로 제공 예정

오레곤 최대 공립 학군인 포틀랜드 교육구가 올 가을 학기에도 대면 수업 및 온라인 수업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과달루페 게레로 포틀랜드 공립학교 교육감은 “현실적인 이유로 온라인 수업을 선택한 학생과 가족들을 위해 올가을에도 온라인 수업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실무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스콧 베일리 이사회 부회장은 “올 가을에도 온라인 수업을 원하는 가족과 학생을 위해 수업에

5월 27일, 모다 센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덴버 너게츠와 대격돌

2020-2021 NBA 플레이오프 경기 3차전이 포틀랜드 모다 센터(1 N Center Ct St, Portland, OR 97227)에서 5월 27일 밤 8시 30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Trail Blazers)가 덴버 너게츠(Nuggets)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는 플레이오프 1 차전에서 123대 109로 너게츠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 줬으나 24일 덴버 홈구장 볼 아레나에서 개최된 2차전에서는 109대 128로 패배했다. 플레이오프는 7전 4선

6월 29일, 밴쿠버 타워몰에 있는 대규모 백신 접종소 문 닫는다.

클라크 카운티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밴쿠버 타워몰 대규모 백신 접종사가 오는 6월29일 폐쇄된다고 밝혔다. 이 접종소에서 6월 8일까지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2차 접종까지 받을 수 있으나 이후에 1차 접종을 받았다면 2차 접종은 세이프웨이, 앨버슨 약국 혹은 다른 접종소에서 받아야 한다. 최근 타워몰에 있는 접종소는 일주일에 금, 토, 월 및 화요일만 운영되며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반까지

코넬리우스 전 시장 랄프 브라운씨 실종에 시민들 도움 요청

랄프 브라운 코넬리우스 전 시장의 가족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5월16일 이후로 실종 되었으며 그는 치매를 앓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제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76세의 브라운씨는 현재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집으로 오는 길을 찾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로 알려졌다. 그는 코넬리우스의 남쪽 지역 12번가에 있는 그의 집을 5월16일 오후경 떠났다. 그는 현재 2014년 닛산 센트라 파란색 차량(오레곤 자동차

오레곤 여성, 하와이의 코로나 검역 규정 위반 혐의로 기소

하와이 마우이 경찰에 따르면 오레곤의 한 여성이 지난주 하와이에 도착한 후 코로나 검역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켈시 뉴커머(36)는 탑승전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지 않았으며 열흘간의 자가격리 이행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라나 피코 경찰 대변인에 따르면 “그녀는 혼자 하와이에 도착했으며 하와이 와일루쿠의 경찰서로 연행되었다”고 밝히며 “최종적으로 마우이를 떠나 오레곤 주로 돌아가기로

오레곤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들

오레곤은 맨처음 ‘오레곤 컨트리’라고 불리는 영국 땅이었다. 산이 많고 태평양 연안 근처에 해안 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내륙에는 대지 고원이 펼쳐져 있다. 이런 반면 오레곤 주의 서부는 전형적인 서안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오레곤은 특별히 발달한 산업이나 특징적인 지역이라는 인식보다는 캘리포니아 주 북쪽 그리고 워싱턴주 남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라는 인상을 주는 지역이다. 그러나 오레곤을 자세히 알아보면

[포틀랜드 맛집] Saburos -스시맛집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스시집 중 하나입니다. 평일에는 5시, 주말에는 4시반에 오픈인데, 4시부터 줄을 서는 인기많은 식당이에요! 퀄리티보다는 독특한 사이즈로 유명해진 일식집이에요! 궁금해서 저도 주말에 방문했습니다! 저도 한 4시쯤 도착했는데.. 역시나 4시부터 줄을 서네요~ 제 앞에 4팀정도 있었어요! 4시반에 정확하게 오픈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작고 오래된 식당이에요! 그래서 줄을 서는건가? ㅋ 일단 메뉴와 펜을 줍니다! 그럼 먹고싶은

포틀랜드 지역 종교 단체들, 마스크 안전 지침 상황에 따라 적용

이번주 일요일은 오레곤 주에서 예배를 위해 단체가 모일 경우 백신 접종을 받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새로운 안전 지침이 시행되는 첫 주일이다. 포틀랜드 주변의 많은 교회들은 이 지침들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으며 일부 교회들은 이 지침들과는 별개로 자체 지침에 따라 시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성 마리아 대성당에서는 마스크 착용 여부에 상관 없이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멀티노마 카운티도 코로나 위험 ‘저위험(lower risk)’ 단계로

오레곤 주정부는 “멀티노마 카운티의 코로나 위험 단계를 저위험(Lower Risk)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멀티노마 카운티는 오레곤에서 가장 최다 인구지역으로 카운티의 위험 단계가 저위험으로 낮아지고 규제가 완하되면 지역 전체 기업들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레곤 주에 저위험 단계 수준으로 가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16세 이상 인구의 65% 가 백신 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받아야 한다. 저위험 단계에서는

미 질병센터(CDC), 젊은 층에서 보고된 2차 접종 후 심장이상 조사

CDC의 COVID-19 백신 안전 기술(VaST) 작업 그룹에 따르면 백신을 접종한 청소년 혹은 젊은 성인을 드물게 발생한 심근염(심장근육 염증) 발병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문제는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했으며 2차 접종을 맞고 발생했다. VaST는 백신 접종 후 보통 4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고 보고했다. CDC에 따르면 심근염 증상은 화이자-바이오엔 테크나 모더나 등

포틀랜드, 기록적으로 건조한 5월

5월은 포틀랜드에 또 한 번 기록적인 건조한 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틀랜드 기상 전문가에 따르면 “1956년 이후 가장 건조한 4월을 보냈으며 앞으로 큰 비 소식이 없다면 5월도 기록적으로 건조한 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오레곤은 포틀랜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레곤 지역의 기상학자 래리 오닐 씨는 “앞으로 큰 비가 쏟아지지 않는 한

오레곤 토크티 지역에서 등산객 실종, 17일 만에 수색대가 구조

오레곤 더글러스 카운티 수색 구조대원들은 지난 주말 17일 밤을 야생에서 보낸 69세의 실종된 등산객을 구조했다. 해리 버레이씨의 가족들은 5월 6일 예정된 날짜에 그가 돌아오지 않자 5월 7일 실종 신고를 했다. 이후 주변 지역의 여러 수색팀은 수색을 펼쳤으며 결국 지난 주말 오후 3시경 잭슨 카운티 수색팀에 의해 대피소의 남서쪽 지역에서 버레이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그는 가벼운

첫인상 바꾸는 코성형시 주의해야 할 점은?

[휴람 의료정보]첫인상 바꾸는 코성형시 주의해야 할 점은? 코성형시에는 코뿌리에 코끝, 콧대와 이마로 이어지는 라인의 각도가 중요하며 콧대, 코끝, 턱선까지 이어지는 코라인이 얼굴과 조화를 잘 이뤄야 한다. 코성형은 개방형과 비개방형코성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개방형은 코를 절개하여 개방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환자의 불안감과 수술 후 흉터가 남을 수 있다.비개방형은 외형적으로 보이는 흉터가 거의 없고, 절개선이 코 안쪽에 남기

벤튼, 데슈테스, 후드 리버, 링컨 , 워싱턴 카운티 ‘Lower Risk’ 위험군으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22일 벤튼, 데슈테스, 후드 리버, 링컨, 워싱턴 카운티들이 코로나 저위험군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이 5개 카운티는 16세 이상 인구의 백신 접종률이 65%에 도달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재개장 조건 중 하나인 지역의 16세 이상 인구의 백신 접종률이 기준치에 도달했기 때문에 5개 카운티에서는 저위험군으로 이동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지사는 “오레곤 주 전체에서 16세 이상의 백신 접종률이 7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