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지역별 쿨링센터들

멀티노마 카운티 쿨링센터 •Oregon Convention CenterFriday, June 25-28Open 24 hours starting at 1 p.m.Address: 960 NE 1st Ave., Portland •Sunrise CenterFriday, June 25-28Open 24 hours starting at 1 p.m.Address: 18901 E Burnside St., Portland •Arbor Lodge ShelterFriday, June 25-28Open 24 hours starting at 1 p.m.Address: 1952 N Lombard St., Portland 이외에도 각 지역 공립 도서관이

오레곤, 포틀랜드 폭염으로 비즈니스 및 공공 서비스 임시 중단

오레곤이 연일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월요일에는 맥스 라인이 운영을 중단하며 포틀랜드 야외 공공 수영장의 문을 닫는다. 또한 포틀랜드 공립학교 건물, 타이거 툴 라틴 학군 건물이 폐쇄되며 가스 스테이션에서는 셀프 주유를 해야 한다. 또란 오레곤 동물원도 월요일 임시 폐쇄한다. 이외에도 오레곤에서는 다수의 비즈니스들이 폭염으로 임시 영업을 중단한다. <폭염으로 월요일

포틀랜드와 멀티노마 카운티, 홈리스 쉼터 위해 수백만 달러 지출

포틀랜드와 멀티노마 카운티의 홈리스 주택 공동 사업부는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8개의 모텔을 쉼터로 마련했다. 이 모텔들의 임대료와 운영비는 한 달에 약 2백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 포틀랜드와 멀티노마 홈리스 주택 담당 서비스 마릭 졸린씨는 “이 모텔들은 홈리스들의 사회적 거리 유지를 도와 COVID-19 확산을 예방하며 동시에 홈리스 확진자들의 격리 공간으로 이용되고

눈 속 날개 모양조각(익상편) 수술해야 하나요?

[휴람 의료정보]눈 속 날개 모양조각(익상편) 수술해야 하나요? 흰자위에서 눈동자로 삐죽하게 증식하는 모양을 보고 ‘날개 모양의 조각’ 이라는 뜻으로 한자로 ‘익상편(翼狀片)’이라 부르고 한글 용어로 ‘군날개’라고도 한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으나 안과에서는 흔히 접하는 질환 중 하나로 눈의 흰자위 결막 조직에서 생겨난 섬유혈관성 조직이 각막을 덮으면서 증식하는 안질환이다.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나 수술 후 재발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기

[주시애틀총영사관]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 발급 안내(직계가족 방문신청) – 6/25일 업데이트

* 격리면제서는이메일로만 신청가능 (총영사관 방문 접수 불가)* 내/외국인(영주권자/미시민권자) 상관 없이, 자가격리면제 대상자도 현재와 같이 출발 72시간전 발급된 코로나 PCR 검사서 필수.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19 해외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특별 입국 절차 및 14일간 의무격리제도를 시행중인 가운데,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재외국민, 재외동포 및 외국인이 국내에 거주하는 직계가족을 방문하는 경우에 한해 인도적 사유로

포틀랜드 및 살렘 지역, 스모그로 인해 대기 오염 주의보

오레곤 주 환경청(Orego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Quality)이 산불로 인해 스모그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포틀랜드-밴쿠버와 세일럼 지역에 대기 오염 주의보를 내렸다. ODEQ에 따르면 “최근 대기질 오염도가 높아져 어린이, 노인, 임산부, 심장병 또는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다.”며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ODEQ는 ▲ 대중교통, 카풀 또는 기타 대체 교통수단을 사용해서 운전

오레곤, 6월 30일 또는 백신 접종률 70% 도달시 전면 재개장

주지사는 “6월 30일 또는 오레곤 주 성인의 70% 가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을 경우 등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전면 재개장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오레곤은 각 비지니스 및 카운티의 위험 수준 시스템에 의한 마스크 착용 및 수용 인원 제한등을 해제하게 된다. 그러나 각 비지니스들은 자체적인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지침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델타항공, 9월부터 인천-포틀랜드 신규 직항편 주 3회 운항

델타항공이 조인트벤처 파트너 대한항공과 함께 올해 9월 10일부터 인천(ICN)- 포틀랜드(PDX) 직항노선을신규 취항한다. 인천포틀랜드 신규 노선은 주 3회 일정으로 운항되며 프리미엄 객실인 델타원과 델타 컴포트 플러스 및 메인 캐빈 객실이 마련된 234석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대한항공과의 조인트벤처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노선 이용 시 인천에서 단 한 번의 환승으로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부터 아시아 지역 80여개의 도시에 닿을

포틀랜드, 폭염 예보에 냉방 장치들 불티나게 팔려

이번 주말 포틀랜드에 다가오는 폭염으로 팬과 에어컨이 매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한 상점에서 일하고 있는 노먼 클리쉬씨는 “최근 에어컨이나 선풍기 같은 여름 장치를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만에 200 개 이상의 휴대용 에어컨을 판매했다고 덧붙였다. “창문 에어컨 장치가 휴대용 바닥에 둘 수 있는 장치보다 더 유용하다. 스탁된 물건은 아직 충분하지만 너무 이른 폭염이

6월 26일, 약물 남용 및 불법거래와의 국제 투쟁의 날

International Day against Drug Abuse and Illicit Trafficking 1987년 국제연합 총회에서 마약에 대한 국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결의안에 의해 지정된 기념일로 마약 없는 국제 사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치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지정된 날이다. 매년 이 날이면 세계 각국에서 마약 중독과 약물 남용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미국 연방질병통제센터(CDC) 산하 국립보건통계센터(NCHS)가 발표한 미국인의 마약 오남용

[교육] 여름 방학 계획, 기본을 지키자.

방학의 기본첫째, 기본적인 하루의 일과를 지켜라.하루의 계획표도 좋고, 주단위의 계획도 좋다. 여름 방학 전체의 큰 계획도 좋다. 하지만 하루 하루의 일과가 무너지면 아무 의미가 없다. 학교에서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규칙적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 만으로도 이번 여름 의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둘째, 목표를 세워라.읽고 싶던 책을 열 권

포틀랜드여행 – 패들보드체험

점점 더워지고 있는 여름? 뜨거운 여름을 달래 줄 패들보드를안전하게 체험 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립니다??‍♂️ 포틀랜드의 멋진 자연환경을 패들보드를 타고 느껴보세요!? 장비 대여는 물론 기본 교육 수업까지 알찬 클래스들을 체험하세요!? #오래곤#오레곤#오리건#오레곤주#오리건주#오래곤주#포틀랜드#포틀랜드여행#오레곤여행#오리건여행#oregon#portland#미서부#미서부여행#포틀랜드일상#오레곤맘#패들보드 *모든 사진 및 콘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에 있습니다.모든 콘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 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Inc.

“백신을 맞으세요 (Take Your Shot, Oregon)”

지난 5월 21일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Take Your Shot, Oregon” 슬로건 아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백신 복권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레곤에서 12세 이상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추첨해서 1명에게 백만 달러, 5명에게 10만달러씩(대학 학자금 ), 그리고 36명에게 각각 만 달러(각 카운티별)를 지급한다. 백신 로또 추첨은 오는 6월 28일 실시되며 이후에 공개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이번주 무더위 본격 시작, 100도 까지 기온 치솟아

이번 주말 퓨젯 사운드 지역의 폭염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과 오레곤도 최고 10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미국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에 따르면 “오레곤은 26일경 최고 기온이 100도를 넘을 것”이라고 밝히며 “주말 밤에도 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주 보건국은 폭염에는 주차된 차량에 아동이나 애완동물을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실외 활동은 기온이 낮은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에 해야한다고

미 질병통제국(CDC), 해변과 수영장 이용 시 지켜야 할 수칙 안내

미 질병통제국 (CDC)에서는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해변과 수영장 이용에 대한 안전 지침을 발표했다. CDC에 따르면 호수나 강, 바닷가, 수영장, 물놀이 공원, 온수 욕조 등에서 수영이나 물놀이를 하고 휴식을 취할 때 COVID-2 유발 바이러스인 SARS-CoV-19가 물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다는 증거는 없으나 사람이 기침, 재채기, 말할 때 나오는 호흡기 비말에 의해 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규모 산불에도 불구하고 주택이 피해를 입지 않았던 이유는

오레곤에서는 작년에 대규모 산불로 수천 채의 주택이 화재로 전소되었다. 올해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피해가 염려되고 있다. 리용(Lyons) 노스 포크(North Fork) 지역에 거주하는 메리 브래드셰어의 주택은 작년 9월 산불이 인근 지역을 휩쓸었을 때 약 40채의 주택 중에 유일하게 피해를 입지 않았다. 그녀와 가족은 지역에 대피 명령이 떨어졌을 때 모두 대피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