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산불 대비 현대화 및 개선 법안 서명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통해 오레곤의 산불 대응 현대화 및 산불 대비를 개선하는 데 2억 2000만 달러 이상을 제공하는 상원 법안 762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산불 대응책을 개발하고 오레곤 주 자연환경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의 산불 위원회, 입법부 및 주의 여러 기관의 수년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주지사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완전히 방지하는 것은 어렵지만 화재에 대비하고 대응하는 방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며 “오레곤이 미국 최고의 산불 대응 시스템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기후 변화로 인한 빈번해진 화재와 싸울 방법을 현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2억 2,000만 달러 투자는 화재에 적응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산불 대응을 개선하며 더 건강하고 회복력 있는 경관 조성을 의미한다.”라고 강조하며 “상원 법안 762는 우리가 함께 일함으로써 더 안전하고 강하며 화재에 강한 오레곤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