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주최한 ‘2025 서북미오픈골프대회’가 8일 오전 11시 명문 골프코스인 리저브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골프대회 사상 최초로 파3 다섯개 홀 전체에 벤츠자동차와 현금 등 파격적인 홀인원 상을 내걸고 골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북미 전역에서 144명의 골퍼들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이날 대회에서는 영예의 메달리스트 임재현씨(남), 김주리(여)씨, 남자부 1등 신상환
오레곤한인회,서북미오픈골프대회 성황-한인회 발전기금 7만달러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