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교통국(PBOT)이 레스토랑들의 야외 좌석 무료 허가 프로그램인 ‘헬스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포틀랜드 지역에서 운영중인 레스토랑중 야외 좌석을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들은 8월까지 무료 허가증을 연장 받을 수 있으며, PBOT는 이 프로그램을 장기적인 옵션으로 만들기 위해 기업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틀랜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가렛 맥앨리스는 “거리 주변이나 주차장에 설치된 야외 좌석 텐트가 눈에
포틀랜드 교통국(PBOT), 레스토랑 야외 좌석 무료 허가증 8월까지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