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 용의자 맨해튼에서 체포

AP 통신에 따르면 12일에 발생한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의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가 맨해튼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는 뉴욕 지하철에서 총을 난사해 20여 명을 다치게 했으며 사건 직후 현상금 5만 달러가 내걸렸다.

제임스는 뉴욕 지하철 N선에서 연막탄을 터뜨린 뒤 총을 난사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