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노마 카운티 보건국이 주민들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나섰다. 보건국은 “최근 오미크론 2.0의 확산으로 확진 및 입원율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의무는 아니지만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력하고 권고한다.”라고 밝혔다. 카운티 보건 책임자 닥터 제니터 바인스은 “오미크론 변종은 6월 초에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확진자 예상 수는 오미크론 피크에 가깝지는 않지만 변종은 여전히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멀티노마 카운티 보건국,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