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과 무보험자 및 불우한 이웃들에게 의료사역을 펼쳐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교인들로 구성된 의료진을 통해 다민족과 한인사회 의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오레곤 벧엘교회는 OHSU 망막전문의인 박동욱 집사를 중심으로 지역 한인검안사들과 함께 10월 1일 벧엘교회에서 포틀랜드와 밴쿠버 한인들을 위한 안과사역을 시작한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시력검사, 안압체크, 녹내장 및 망막검사, 상담 등이 이루어지고 적어도
오레곤 벧엘장로교회 의료사역에 안과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