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산에 올 겨울 첫 눈 내려… 스키장 개장 앞당겨질 듯

후드산에 올 겨울 들어 첫눈이 내렸다. 스키볼, 팀버라인 및 마운틴 후드 메도우에는 약 3인치의 눈이 쌓였다. 예년보다 빠르게 내린 눈으로 인해 올해 탱스 기빙에는 스키장 개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운틴 후드 스키장 매니저 데이브 트라게톤은 “지난 2년 동안 코비로-19로 인해 제한적으로 운영이 되었지만, 올해에는 모든 시설을 개방하고 전면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복 명가 ‘나래솔’ 오레곤한인회에 한복 20벌 기증!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을 세계에 알리고 한복을 한류상품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복명가 ‘나래솔’(대표 김정숙)이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이사장 프란체스카 김)에 한복 20벌을 기증했다. 나래솔 김정숙 대표는 지난 18일 나래솔 매장에서 오레곤 한인회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갖고 해외 동포사회가 한국 문화 계승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복은 우리나라의 혼이며 자존심이라고 설명한 김 대표는 1960년대 진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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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ique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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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및 워싱턴주, 최근 미국 내에서 최악의 대기질 수준

태평양 북서부는 산불로 인해 현재 미 전역에서 대기질이 가장 나쁜 지역이다. 클락 카운티의 카마스 근처 나키아 산불 및 오레곤과 워싱턴주에서는 여러 곳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워싱턴 남서부에 나키아 크릭 화재가 번지면서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은 뿌연 하늘빛으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르고 있다. 18일 화요일 오레곤 주 환경청(DEQ)의 대기질 지수(AQI)를 보면 고속도로 I-5 복도를 따라 포틀랜드에서 투알라틴

스타벅스, 포틀랜드 키어니 플라자 매장 안전문제로 폐쇄

전 세계적인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포틀랜드 노스웨스트 지역에 있는 키어니 플라자 지점을 안전문제로 폐쇄를 결정했다. 지역방송 KATU 뉴스에 따르면 스타벅스 키어니 플라자 매장 (Kearney Plaza, 1102 NW Lovejoy St, Portland, OR 97209)은 10월 20일 자로 문을 닫았다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성명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안전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을 때 매출이나 노조에 관계없이 매장 폐쇄를 결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