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트랙 캐스케이드(Amtrack Cascade)에 따르면 3월 6일부터 BC 밴쿠버에서 포틀랜드 구간 운행이 일일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캐나다와 미국 국경이 봉쇄되면서 캐나다 밴쿠버에서 오레곤 유진까지 운행하던 암트랙 운행도 전면 중단 되었으나, 작년 9월 2년 만에 일부 운행이 재개되었다. 암트랙 측이 밝힌 3월 6일부터 실시되는 캐스케이드 노선의 일일 왕복 서비스는 아래와 같다. <암트랙 캐스케이드 구간
암트랙, BC 밴쿠버에서 포틀랜드 일일 4회 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