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던지네스 크랩 상업 포획 시즌 늦어진다.

오레곤 상업용 던지네스 크랩 포획 시즌이 12월 1일 열릴 예정이였으나 12월 16일까지로 연기 되었다. 오레곤 어류야생국(ODFW)은 “던지네스 크랩의 낮은 살 함유량과 도모산(Domic acid)으로 인해 상업용 던저니스 크랩 시즌이 연기되었다”라고 전했다. 어류야생국(ODFW)에 따르면 “일부 지역의 던지네스 크랩에 살 함유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크랩 내장에서 검출된 도모산의 수치도 기준치보다 높다”라고 알렸다. 어류야생국은 몇주안에 재검사를 실시해서 크랩의 살

피스헬스 메디컬 센터, 독감과 호흡기 환자들로 병상 부족

피스헬스 사우스웨스트 메디컬 센터(PSMC)는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및 독감 환자들의 전례 없는 급증으로 인해 병원의 수용 한계치를 넘어서고 있다며 “비응급 환자들은 다른 곳에서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보도 자료에서 PSMC는 “응급 환자나 RSV 의심 환자들이 우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응급 환자들은 다른 클리닉을 방문하거나 예약 기간을 충분히 두고 연락을 달라”고 강조했다. PSMC

주지사, 호흡기 질환(RSV) 관련 행정 명령 발동

주지사,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최근 미 전역에서 크게 번지고 있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로 인해 소아 환자들이 급증하고 입원률이 증가함에 따라 행정 명령을 발동했다. 행정 명령은 병원에 어린이를 위한 침대를 추가적인 유연성 있게 제공하고, 의료 자원 봉사 간호사 및 의사를 활용하고, 소아 환자를 돌보기 위한 다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소아 및 성인에서

포틀랜드 홈리스 캠프촌 건립에 대해 논의

포틀랜드 시장 테드 휠러와 전 시장 샘 아담스는 비영리 단체 및 지역 단체와의 통화에서 포틀랜드 전역에 승인되지 않은 홈리스 캠핑을 금지하고 대규모 대안 캠프장을 제공하는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아담스는 “최근 약 150명의 홈리스가 있는 캠프촌을 시작으로 향후 18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홈리스 캠핑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새롭게 건립되는 승인된 홈리스 캠프촌에서는 매일 두 끼의 정식 식사와

오레곤 주립 대학교(OSU), 새로운 충전식 배터리 개발 계획

오레곤 주립 대학교(OSU)의 한 연구팀이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충전식 배터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팀은 니켈 및 리튬과 같은 희소 광물의 환경 파괴적인 채굴 필요성을 줄이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충전식 배터리를 개발한다. 미국 에너지부는 리튬, 코발트 및 니켈과 같은 희소 유한 광물에 의존하지 않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새로운 충전식 배터리 기술의

주지사, 베트남-미국 무역 포럼 2022에서 파트너십 구축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 ‘2022년 베트남-미국 무역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다. 주지사는 주 농무부, 포틀랜드 주립 대학 및 포틀랜드 항구 대표를 포함한 방문단과 함께 오레곤 주의 공공 및 민간 부문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베트남 정부와 논의할 예정이다. 주지사는 “반도체에서 의류 산업, 밀과 농산물에 이르기까지 베트남은 오레곤주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로 베트남 경제가 계속

올 겨울, 포틀랜드에는 눈이 내릴까?

미 국립기상청(NOAA)에 따르면 올 겨울 포틀랜드에는 눈보다는 비가 내릴 확률이 높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라니냐(La Nina) 현상으로 포틀랜드는 비가 오는 온난한 11월을 보내고 있으며 12월에도 눈 보다는 비가 내리고 온난할 것”이라며 “1월 이후에는 2~3인치 정도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큰 눈보라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지역의 올 겨울 예보를 살펴보면 11월과 12월에는 비가

팀버라인 랏지 스키장, 11월 12일 일부 개장

마운틴 후드에 위치한 팀버라인 랏지 스키장 (27500 E Timberline Road, Government Camp, OR 97028)이 12일 스키어와 스노보더를 위한 2개의 리프트를 일부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개장하는 리프트는 푸치(Pucci)와 브루노스(Bruno’s)로, 랏지 스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재 팀버라인 랏지 스키장에는 약 27인치 적설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주 기온이 떨어지면서 지난 3일 동안 6인치의 적설량이 추가되었다. 팀버라인 측은

11월 8일, 오레곤 주 선거 결과 (Election Results 2022)

11월 8일 실시되었던 선거에서 가장 열띤 경쟁을 펼쳤던 오레곤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의 티나 코텍 후보가 공화당의 크리스티안 드라젠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오레곤 차기 주지사에 당선 되었다. 이번 주지사 선거는 선거 막바지부터는 더욱 치열한 경선을 펼쳤으며 개표 결과 화요일 오후까지 두 후보간의 박빙의 차이를 보였으나 오레곤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멀티노마 카운티에서 코텍 후보가 70% 이상의

포틀랜드에서 애리조나 피닉스까지 직항 개설

프런티어 항공이 포틀랜드에서 애리조나 피닉스까지의 직항 노선을 개설했다. 프런티어 항공 수석 부사장 대니얼 다니엘 슈르츠는 “포틀랜드에서 애리조나 피닉스까지 직항이 개설되어 좀 더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발표했다. “피닉스는 특히 겨울에 인기 있는 여행지로 포틀랜드 시민들이 더 따뜻한 겨울 날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라고 평가했다. 프런티어 항공은 2023년 2월 19일 이후에는 매주 3편의

포틀랜드 일부 지역, 어젯밤 부터 정전 사태 발생

포틀랜드 에너지 일렉트릭(Portland General Electric,PEG)에 따르면 포틀랜드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서 현재 9천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중단되었다. 정전은 어제 저녁 7시 38분경 부터 시작 되었으며 영향을 받은 지역은 주로 노스 포틀랜드, 세인트 존스 및 그 주변에 집중되어 있다. PGE에 따르면 복구 예상 시간은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정도라고 밝혔다. 정전에 대한 상황은 PGE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강사들과 간담회 가져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이사장 프란체스카 김)는 11월 5일 오후 4시 비버튼 시더 힐에 위치한 오스웨고 그릴에서 한인회 회장단들과 간담회를 갖고 가을학기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가을 학기 문화 개설후 수강생 등록 현황에 대해 점검하고 차기 문화교실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 받는 자리였다. 이번 가을 학기의 문화교실 신청자 수는 지난 여름 학기와 동일한

작업 환경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미디어 콘테스트’ 개최

Cash for creativeness!, Media Contest 젊은 근로자의 작업장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2023년 미디어 콘테스트’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 콘테스트는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안전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온라인 안전 인식 교육을 받도록 권유하는 내용을 미디어 컨텐츠에 담아 출품하면 된다. 콘테스트 참가자는 영상 길이가 30초에서 90초 사이인 비디오를 만들거나 그래픽 디자인 작품을 제작하면 된다. 작품은

포틀랜드 개스비 5달러 이하, 그러나 전국 평균보다는 높아

포틀랜드의 평균 개스비 가격은 지난주 이후 갤런당 9.0센트 하락하여 도시의 평균 개스비 가격은 갤런당 4.97달러 정도이다. 이는 전국 개스비 가격 측정업체 개스버디(GasBudyy)가 포틀랜드에 있는 387개 주유소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한 내용이다. 전국 평균 개스비 가격은 6.2센트 증가한 3.78달러로, 이는 포틀랜드가 갤런당 1달러 이상 더 비싸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스비가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갤런당 4.29달러 가장 비싼

멀티노마 카운티 하우징 프로그램 자금 바닥나

멀티노마 카운티 지도자들은 “카운티의 하우징 프로그램 무브인 멀티노마(Move- In Multnomah)의 자금이 고갈 되었다”라며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향후 자금 조달 방법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렌조 잰칸스는 임대 부채가 만 달러가 넘었고 두 아이가 있어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았으나 멀티노마 하우징 프로그램을 통해 렌트비 지원을 받아 지난 8월 두 아들과 아파트로 이사했다. 현재 그의 가족은 방 2개 짜리 아파트에

파워볼 티켓 백만달러 포틀랜드 지역에서 팔려

오레곤 복권국(Oregon Lottery)에 따르면 이번 수요일에 50만 달러 파워볼 티켓이 포틀랜드와 트라이아웃 데일에서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 토요일 파워볼 잭팟은 현재 당첨자가 연금 옵션 또는 현금 7억 4,590만 달러를 선택하는 경우 15억 달러로 추산된다. 역사상 두 번째로 큰 파워볼 잭팟으로 오레곤주에서 받은 가장 큰 상금은 2005년 3억 4천만 달러의 잭팟이었다. 파워볼 잭팟이 10억 달러에 도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