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지역 한인 음악동호인들이 모여 새로 창단한 NW Soloist Choir 합창단의 제1회 첫 창단 공연행사가 지난 25일 오후 6시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링컨홀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내과 전문의인 심형원씨가 단장을 맡고 연세대 음악대학 성악과 객원교수인 전경숙씨가 지휘를 맡은 노스웨스트 솔리스트 합창단은 이날 200여명의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으며 싱그러운 봄 하늘을 깊은 감동과 울림으로 아름답게 수놓았다. 심형원 단장의 인사말에
오레곤, 노스웨스트 솔리스트 합창단 창단 첫 공연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