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미아 페이건 오레곤주 국무장관은, 마리화나 컨설턴트로서 부업을 했던 것에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 하고 관련 회사와의 계약도 끝마쳤다. 페이건은 “오레곤 주민들과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며 “나의 정치적 기부자들이 소유하고, 내가 감사하는 부서의 규제를 받는 회사와 계약하는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페이건은 지난 2월 베리에 데 홀딩스 (Veriede Holdings LLC)와 계약했으나 이 회사는 오레곤 주류 및
주 국무장관 셰미아 페이건, 마리화나 컨설턴트 부업 관련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