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 산다면 꼭! 한번은 가봐야 할 박물관🏛️💕

포틀랜드의 다양한 매력 중 박물관을 빼놓으면 섭하죠!!😉가족과 함께 가도 즐겁고, 그냥 한바퀴 돌아도 좋은 박물관들✨✨꼭 한번 들러보시길 바라요!!!😆💕💕 ????? 오레곤 과학 산업 박물관은 포틀랜드 이스트사이드 호손(Hawthorn) 다리 남쪽,윌라멧 강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5개의 대형 전시홀, 옴니맥스 영화관, 200개 이상의 과학 및 기술 전시물과 실험실,모션 시뮬레이터 등이 갖춰져 있는가족 친화적인 장소로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으니 참고하세요!!?? ?Portland Art

소기업 지원국(OSBA), ‘2022년 오레곤주 소기업에 관한 보고서’ 발표

오레곤주 국무장관실 산하 소기업 지원국(Office of Small Business Assistance, OSBA)은 ‘오레곤주의 소기업에 관한 2022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소기업 지원국(OSBA)은 직원이 100명 이하인 기업 및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며, 소유주의 우려 사항을 경청하며 적절한 리소스와 연결해 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주의 소기업들은 팬데믹 관련 규제 완화로 각종 비용 증가, 노동력 부족, 서류 처리 기관의 업무 적체 등

포틀랜드 공립 교육구, 예산과 등록 문제로 채용 동결

포틀랜드 공립 교육구(Portland Public Schools)은 학생들의 등록 감소와 불확실한 자금 조달 문제로 이해 교직원들에 대한 채용 동결을 발표했다. PPS가 지난주 학부모에게 보낸 편지에 따르면 “학군은 대유행이 시작되기 전보다 등록 학생이 3천 명이 줄었다”라고 밝히며 “내년에는 약 500명의 학생을 더 잃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립 교육구에 따르면 “팬더믹 구호 기금이 고갈되기 시작했으며 주정부로부터 적절한 지원금에

오레곤한인회, 트라이메트 교통서비스 개선안 설명회

-트라이메트 임원 초청해 요금 인상 및 노선 변경 개선안 브리핑 들어-세미나 참석자에게 점심 및 맥도날드 기프트카드 선물 오레곤주 대중교통 기관인 트라이메트(Trimet County Metropolitan Transpotation District of Oregon)가 2023~2024년도 대중 교통 서비스 개선안에 대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1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트라이메트가 주최하고 오레곤한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하여

포틀랜드시 근로자들, 급여 인상문제로 파업

포틀랜드시에 소속된 근로자들이 급여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에 돌입했다. 노동조합 ‘로컬 483’을 대표하는 노동자들에 따르면 그들은 지난 6월부터 계약이 없는 상태로 새로운 4년 계약에 대한 협상이 지난12월에 결렬되었다. 로컬 483은 하수 처리, 거리 유지 관리 및 공원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는 포틀랜드시에 소속된 직원들로 약 6백 명 정도의 인원이다. 노조와 시는 연간 인상과 생계비 인상 문제로 교착상태에

포틀랜드 지역 개스비, 정유공장 문제로 재급등

최근 포틀랜드 지역의 개스비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개스비 가격 비교 사이트인 개스버디 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포틀랜드 지역의 개스비 가격이 지난주보다 갤런당 7.1센트 상승했으며, 1갤런의 평균 비용은 3.86달러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주변의 가격은 한 달 전과 비교하여 큰 변동은 없으며, 작년보다는 10.7센트 낮은 상황이다. 개스버디 데이터 분석 책임자 패트릭 한은 “전국 평균 개스비 가격이 추운 날씨로 인해 아직

오레곤의 대표 상품들, 알고 계신가요?🧀💕

오레곤의 자연은 정말 아름답지만🌲🌳유일한 매력은 아닙니다!!오늘은 매력적인 지역 상품들을 같이 알아봐요!!😉💕💕 ?Tofurky 토퍼키(Tofurky)는 지난 2011년 터틀 아일랜드 푸즈(Turtle Island Foods)’가 후드 리버 인근에 천만 달러를 투자해 건설한 식품 가공 공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고기 대체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상품 관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Leatherman multi-tools 레더맨(Leatherman) 멀티 툴은 30년 이상 포틀랜드에서 제조되었으며, 회사는 캐스케이드

오레곤, 2023년 제임스 비어드 준결승 리스트

요리계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려지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s) 2023년 준결승 진출자가 발표되었다. 올해 제임스 비어드 준결승 리스트에는 포틀랜드및 포틀랜드를 제외한 지역에서 각각 5명의 준결승 진출 후보가 포함되어 있다.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재단(James Beard Foundation)은 지난 2021년 대대적인 감사를 통해 선정과 관련된 내용을 다수 변경 시켰다. 재단은 감사를 통해 재단의 구조조정 및 후보자 비위 의혹

오레곤 주 방위군, 2월 9일까지 야간 훈련 비행 실시

오레곤 주 방위군(Oregon Air National Guard)의 142 비행단 일명 레드혹스(Redhawks)가 앞으로 약 2주 동안 야간 비행 훈련을 실시한다. 142 비행단(142nd Wing)의 F-15 이 글은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그리고 2월 7일부터 9일까지 야간 비행 훈련 임무를 수행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야간 비행 훈련은 정기적인 훈련의 일부로 매일 저녁 10시 이전에 훈련은 완료된다고 전했다. 오레곤 주

주지사, 홈리스 줄이기 위한 세부 예산안 발표

티나 코텍 주지사가 오레곤 주의 홈리스 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세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현재 오레곤에는 약 18,000명의 홈리스들이 있으며, 그중 약 11,000 가구가 보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예산안은 비상 지역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홈리스를 줄이기 위한 집중 투자뿐만 아니라 주 전체에서 전략적으로 홈리스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의 일환이다. 티나 코텍 주지사는 “입법부가 이

주 세무부, “연방 근로소득 세액 공제 신청자격을 확인하세요”

오레곤 주 세무부(ODR)와 복지부 (ODHS)는 1월 27일 ‘근로소득 세액 공제 인식의 날(Earned Income Tax Credit Awareness Day)’을 맞아 주민들에게 “2022년 소득이 있는 모든 근로자는 근로소득 세액 공제 자격(Earned Income Tax Credit eligibility)을 확인하라”고 권장했다. 주 세무부는 “많은 오레곤 주민들이 모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기 쉽다”라고 밝혔다. 근로소득 세액 공제(Earned Income Tax Credit, EITC)는 2022년

북극곰 ‘노라’, 행동 데이터 수집을 위한 특수장치 달아

오레곤 동물원에 서식하고 있는 북극곰 ‘노라’는 최근 북극곰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연구를 돕기 위해 특수장치를 몸에 부착했다. 환경 보호론자들은 기후 변화가 북극 환경과 북극곰 개체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중이나, 북극곰의 생태를 장기적으로 관찰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개발된 특수 추적 장치를 북극곰의 몸에 부착 시켜서 생태계에 관한 연구를 한다는 계획이다. 오레곤 동물원의 북극곰

트라이메트(TRIMET), 요금 인상에 관한 세미나 개최

오레곤한인회에서는 고물가 고유가 시대에 서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담당하고 오레곤의 트라이메트(TRIMET)의 협조 요청에 따라 내년 요금 인상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인회측은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 개진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세미나 개요> 일시: 2023년 2월 1일 (수) 11:00am-11:40am 장소: 오레곤한인회관 (7650 SW 81st Ave, Portland, OR 97223)문의처: 503-568-5522(김미선

오레곤의 인기 최고 공원 TOP 10 🌳💕

수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오레곤!!😎💕💕그 중에도 아름다운 주립공원은 빼놓을 수 없죠 !!🏞️오레곤케이가 최고의 공원 10곳을 소개시켜드려요😆✨✨ 오레곤케이 인스타그램으로 바로가기 *모든 사진 및 콘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에 있습니다.모든 콘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 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2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Reserved.

한국식 콘도그 프랜차이즈.. 큰 인기 끌어 화제

힐스보르에 들어선 한국식 콘도그 프랜차이즈 ‘Two Hands Fresh Corndogs’ 최근 미국에서 K-POP과 K-Food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식 메뉴 프랜차이즈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힐스보르에 들어선 한국식 콘도그 프랜차이즈 투 핸즈 프레쉬 콘도그스 (Two Hands Fresh Corndogs)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레곤 지역 방송 FOX12는 최근 오픈한 투 핸즈 프레쉬 콘도그스 (Two Hands Fresh Corndogs)의 힐스보르

오레곤한인회, 서은지총영사 초청 신년하례식 가져!

오레곤한인회는 20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그렉 콜드웰 오레곤주 한국명예영사와 김성주 비버튼 시의원을 비롯해 권희수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오레곤-밴쿠버 한인교회연합회 회장 강재원 목사, 장규혁 노인회장, 홍정기 노인회 이사장, 제인 김 노인회 부회장, 김정현 그로서리연합회 회장, 이종수 그로서리연합회 이사장, 신원만 US태권도협회 회장, 이재찬 상공회의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