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회사 트레이스 원(Trace One)이 각 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크림 브랜드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 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는 틸라묵(Tillamook)이라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을 포함한 틸라묵의 유제품은 오레곤에서 만들어지며 회사 본사는 오레곤 해안의 틸라묵 지역에 위치한다. 틸라묵은 현재 오레곤, 워싱턴, 아이다호, 알래스카, 몬태나, 와이오밍, 미네소타, 웨스트버지니아 등 8개 주에서 가장

파웰북스 다음달 대규모 창고 세일 실시

세계 최대의 독립 서점 중 하나인 파웰북스(Powelle’s Books)가 다음 달 대규모 창고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대규모 세일은 기존의 서점에서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을 제고를 정리하고 새로운 신간들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 서점은 특히 포틀랜드 시내에 위치한 본점인 파웰스 시티 오브 북스(Powell’s City of Books)로 유명하다. 서점은 1971년 윌터 파웰에 의해 설립되어 그의 아들인 마이클 파웰이

오레곤한인회, 2024년 서북미 오픈 골프대회

오레곤한인회가 주최하는 ‘2024 서북미 오픈 골프대회’가 8월 19일 오전 11시 오레곤 주 최대 명문인 더 리져브 반야드 골프 클럽(4805 SW 229th Ave, Aloha, OR 97007)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에도 풍성한 상금과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1등에는 델타 항공제공 서울 왕복항공권, 2등은 N.W 커뮤니티 크레딧 유니온이 제공하는 상금 천 달러 3등은 상금 500달러, 4등은 상금 300달러 및 5등은

오레곤영사단 주최 ‘Celebrate Trade’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오레곤영사단(Oregon Consular Corps)이 주최하는 제14회 ‘Celebrate Trade’ 행사가 16일 저녁 포틀랜드 아트 뮤지엄(Portland Art Museum)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오레곤주의 경제와 무역에 기여한 기업들을 축하하고, 오레곤 영사단 장학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포틀랜드 국제공항(Portland International Airport)이 글로벌 대사상(Global Ambassador Award)을 수상했으며, 햄튼 럼버(Hampton Lumber, 목재), 세인트 쿠세어(St. Cousair, 식품), 선데이 애프터눈즈(Sunday Afternoons, 의류), 파윈(Powin,

포틀랜드 최대 축제, ‘장미축제’ 이번 주말에 개막

Portland Rose Festival  (5월 24일 -6월 9일) 포틀랜드 장미축제(Rose Festival)는 포틀랜드에서 매년 열리는 전통적인 축제로, 1907년에 시작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올해는 5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최된다. 이 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포틀랜드의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로 축제 기간 동안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장미축제 주요 행사들]로즈 가든

개스버디(GasBuddy), “올여름 오레곤 주의 개스비는 안정세 보일 것”

미 전역의 개스비를 비교 분석하는 웹사이트 개스버디(GasBuddy)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주 오레곤 주의 개스비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1,307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오레곤 주 평균 개스비는 지난주 갤런당 4.3센트 하락해 20일 기준 갤런당 4.34달러를 기록했다. 오레곤 주의 개스값은 한 달 전보다 갤런당 7.0센트 낮았고, 1년 전보다 갤런당 20.3센트 높았다. 전국 평균 디젤

서은지 시애틀총영사, 오레곤 한인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5월 17일 오전 11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레곤한인회가 주최해 이뤄졌다. 서 총영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은 11월 미국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제도화된 협력강화로 흔들림없이 강화될 것”이라며 “한미 양국은 경제 안보까지 중점을 두고 동반 성장할 것이다”고 진단했다. 박미조 부총영사와 함께 오레곤 한인사회를 찾은 서 총영사는 “동포사회가 한미 안보 및 동맹

생활 필수품, 음식, 밑반찬 판매하는 “벧엘 마켓” 열린다.

판매수익은 6개 지역 단기 선교에!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는 6월 1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2일 주일 예배 후에 벧엘교회 주차장에서 “벧엘 마켓(Bethel Market)”이 열린다. “벧엘마켓”은 매년 개최된 벧엘 선교바자회에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새로 지어진 이름이다. 벧엘마켓은 이틀간 벧엘교회의 소그룹인 사랑방과 사역팀, 선교회 등 모든 성도가 함께 참여하여 김밥, 김치, 돼지 불고기, 분식류(떡볶이, 핫도그),

오레곤  캐논 비치 인근에서  태평양 심해어 발견  

오레곤 캐논 비치 남쪽에서 낚시를 하던 사람들에 의해 심해어가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된 심해어는 ‘퍼시픽 풋볼피시(Pacific footballfish)’라고 불리며 학명은 히만톨리푸스 사가미우스이다. 태평양 심해 2,000에서 3,300 피트에 살고 있으며, 몸은 검은색 또는 짙은 갈색으로 표면은 울퉁불퉁한 돌기와 가시로 덮여 있다. 크기는 일반적으로 30~60cm 정도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31개의 표본만이 존재하는 희귀 어종이다. 이 심해어는 심해 생태계에서 중요한

2024년 시즌 첫 산불 오레곤 남부에서 발생… 6300 에이커 불타

2024년 시즌 첫 산불이 오레곤 남부 지역인 리틀 얌지(Little Yamsay)에서 발생해서 지금까지 약 6,300 에이커를 불태웠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리틀 얌지 지역 산불은 뇌우가 해당 지역을 통과하면서 자연발화 되었으며, 4월 20일 체멀트 지역 남동쪽 15마일 지점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화재는 약 30% 정도 진압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산불에는 약 102명의 인력이

오레곤 어류 및 야생동물국, 최초의 여성 최고감독관 임명

오레곤 어류 및 야생동물국 위원회(The Oregon Department of Fish and Wildlife, 이하 ODFW)가 만장일치로 데비 콜베어 박사를 최고감독관에 임명했다. 콜베어 박사는 ODFW 최초의 여성 최고감독관으로, 오레곤 코발리스 출신으로 오레곤 주립대학교에서 해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는 “자연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러한 일에 오레곤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어류와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개선하는데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밀러 도서관, 시위로 큰 피해입어 수리 비용만 80만 달러 이상

팔레스타인 관련 시위 진압 중에 심하게 손상되고 파손된 포틀랜드 주립대학교(PSU)의 밀라 도서관(Millar Library)을 수리하는 데 약 8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비용에는 손상되거나 부서진 가구 및 집기의 비용은 포함되지 않아서 실제로는 100만 달러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예측된다. 포틀랜드 주립대학교의 밀라 도서관은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건물을 점거한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에 의해 손상을 입었다.

오레곤, 0-5세 어린이에게 무료 도서 제공 프로그램 확대

오레곤 주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무료 도서를 제공하는 돌리 파튼 재단(Dollywood Foundation)의 상상 도서관 (Imagination Library)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실시한다. 이로써 앞으로는 오레곤 전역의 약 54,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매달 책을 무료로 받게 된다. 주지사는 “오레곤 지역의 5세 미만 아동들에게 책을 더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이 읽기를 시작하는 연령에 독서 기회를 더 제공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레곤 주 순회영사 성황리에 마쳐

오레곤 지역 올해 두번째 순회영사 업무가 오레곤 한인회관과 워싱턴주 밴쿠버 한인장로교회에서 5월 7일에서 9일까지 사흘간 개최됐다. 순회영사기간 내 선선한 날씨에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이번 순회영사 업무는 여권갱신 및 인감 증명서 등의 각종 민원업무가 신속히 처리됐다. 포틀랜드 순회영사는 여권 관련 업무나 국적상실 업무 등의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시애틀 총영사관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되므로 오레곤 주민들에게 큰 편의를

오레곤 한미노인회 ‘어버이 날’ 잔치 베풀어

오레곤 한미노인회(회장 장규혁,이사장 설 에이미)가 11일 오전 11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어버이 날’ 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순이 넘은 이은기. 태전호, 하경분씨 등 세 분에게 장수상이 전달됐으며 노인회 임원들이 장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리고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이날 ‘어버이 날’ 잔치에는 벧엘교회 한국 사랑학교 & 유스 합창단 16명이 출연해 ‘어머니 은혜’와 ‘행복’ 등

휠러 시장, ‘포틀랜드 클린 에너지 자금’에서 부족한 시 예산 충당하겠다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은 심각한 포틀랜드 시의 예산 부족분을 ‘포틀랜드 클린 에너지 자금(Portland Clean Energy Fund, 이하 PCEF)에서 보충하겠다고 밝혔다. 휠러 시장이 밝힌 내년 포틀랜드 시 예산은 올해보다 10억 달러가 증가한 약 80억 달러 규모이다. PCEF는 당초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유색인종 지역 사회의 기후 변화 영향을 해소하기 위해 법안이 통과되었으나 기금이 예상보다 많이 모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