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4년 12월 29일 10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장례식은 워싱턴 내셔널 캐슬에서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카터 대통령 이후의 후임 대통령들이 참석했다. 바이든은 카터의 주요 업적과 인격을 칭송하며, 카터가 가르쳐준 “모든 사람은 존엄과 존경을 받아야 한다”는 교훈을 강조했다. 카터는 퇴임 후에도 사회에 대한 헌신을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장례식, 워싱턴 내셔널 캐슬에서 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