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도시 경제 개발 기관인 프라스퍼 포틀랜드(Prosper Portland)가 포틀랜드 센트럴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부지의 매각을 승인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부지는 지역 개발 회사인 빕 앤 콜라스(Beam and Colas)에 의해 라이브 네이션 (Live Nation ) 음악 공연장을 건설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은 세계 최대의 라이브 이벤트 프로모터 및 티켓 판매 회사로 음악 공연,
프라스퍼 포틀랜드, 라이브 네이션 음악 공연장 부지 매각 승인으로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