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의 대표적 쇼핑몰인 로이드 센터(Lloyd Center)가 대규모 재개발 계획을 통해 도시 재활성화의 핵심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포틀랜드 디자인 위원회는 최근 로이드 센터 부지에 대한 새로운 마스터플랜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본격적인 개발의 첫 단계로, 향후 수년간 진행될 대규모 재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기존 쇼핑몰을 주거와 상업,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 공간으로
포틀랜드 로이드 센터 재개발 본격화…도심 회복 기대 속 투자 유치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