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대 강영기 총회장 취임 미주에 진출하는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1억 달러 규모의 ‘한미 상생펀드’가 조성된다. 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총 연합회(이하 미주 총연)는 5월 18일 미국 댈러스에서 총회를 열고 제27대 총회장 취임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27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영기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일하는 총연’, ‘발전하는 총연’, ‘상생하는 총연’을 강조하고 한국과 미주 지역의
[미국]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1억불 ‘한미 상생펀드’ 조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