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생증명서를 소지한 오레곤 여성이 여권 발급이 계속 거부당하자 소송을 제기했다. 마리아 카릴로 소토는 출생증명서, 사회보장 증명서 사본, 운전 면허증 등 여권 발급에 필요한 증명 서류들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권 발급이 거부당해 소송을 제기했다. 오레곤주 미시민자유연합(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of Oregon 이하 ACLU)은 “오레곤 에서 30년을 살아온 마리아 카릴로 소토를 대신해 메드포드에 있는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미 출생 오레곤 여성 여권 발급 거부 당해 소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