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틸라묵 카운티 유제품 협회는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4백만 달러를 기부 한다. 협회의 일원인 한 농부는 “비영리 단체와 소규모 사업체뿐만 아니라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으로지역을 돕기 위해 쓰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오레곤 주도 외출금지령이 내려 시민들이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면서 유제품에 대한 소비도 더 늘어났다고 알렸다. 틸라묵 카운티 유제품 협회 회장 겸
오레곤, 틸라묵 카운티 유제품 협회 코로나-19 구호에 4백만 달러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