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손님이 마스크 미착용 시 서비스 거절 가능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발표한 멀티노마, 워싱턴, 클락카마스, 후드리버, 마리온 폴크 및
링컨 카운티에서는 비즈니스에서 손님이 마스크를 미착용 했을때에는 서비스를 거절할 수 있다.

브라운 주지사와 오레곤 보건청 역학조사관 딘 시들링거 박사와 팻 앨런 오레곤 보건청장은
이 요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앞으로 며칠 안에 추가 지침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12세 미만 아동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으며, 얼굴 가림막을 착용하지 못하게 하는 기저
건강 상태가 있는 사람은 마스크 착용 의무에서 제외된다.

주지사는 “음식을 먹고 마시고 중간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하지만 다른 시간에는 레스토랑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되거나 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시들링거 박사는 “비즈니스나 기업은 사유재산이며 사업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규모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 달라”라고 강조하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 씻기를 가능하다면 자주 해야 한다. 이런 행동들이 친구나 동료, 동료 시위대를
보호하는 중요한 사항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