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교통국 재개장에 6만천 건 예약

오레곤 교통국(The Oregon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이하 DMV)이 6월 1일부터 재개장 한
이후 약 6만천 건의 예약 접수가 이뤄졌다.

DMV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이후 문을 닫았으나 6월 1일 재개장을 했다. 현재 DMV에서 취급하는
예약 업무는 ▲ 운전 면허증 및 ID 카드 발급 관련 ▲ 운전 면허증 필기시험 ▲ 운전 면허증 재발급
▲ 장애인 주차 플래 카드 발급 ▲ 오레곤 차량에 대한 VIN 검사 ▲ 농장 승인 등의 업무이다.

당국자들은 현재 업무가 폭주하고 있어 예약하는데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