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의 살렘에 있는 샌드위치 체인점 피타 핏은 코로나-19로 모든 학교들이 문을 닫아 학교에서 무료 급식을 받아온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점심을 제공받을 곳이 없어지자 이들을 돕겠다고 나섰다. 이 체인점은 오레곤 시로 부터 무료 점심 프로그램을 제공받아온 학생들을 돕겠다며 제안했다. 오레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의 K-12의 모든 학교들을
피타 핏(Pita Pit) 샌드위치 체인점 어려운 학생들에게 무료 음식 제공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