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에스텔 임포트 (Estelle Imports)는 이탈리아에 와인을 주문했으며 5 주만에 도착했으나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도착한 와인이 모두 얼어있었기 때문이다. 무역회사의 크리스 데이비스는 와인이 출발한 이탈리아에서 누군가가 운송 컨테이너 온도를 화씨 6 도로 잘못설정했다는 것을 알아냈다. 데이비스는 “배송 업체가 자신들의 실수로 와인이 얼게 되었다며 와인 비용을 환불하고 처분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모든 와인을 다 버려야 한다는
오레곤, 실수로 얼어버린 와인 13,000병을 소독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