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아트 뮤지엄은 지난 직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오는 7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이 나아지지않으면 불가피하게 직원 50%에 해당하는 100명 직원을 해고하게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편지에서 뮤지엄 측은 “충분한 론과 도네이션을 지원자들로부터 받아 6월 30일까지는 정상적인 급여지급이 가능하다”라고 밝혔으나 “그 이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더 이상 다른 지원이나 론을받아서 급여를 지급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아트 뮤지엄 직원 50% 레이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