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왈로우 카운티에서 발생한 엘보 크릭(Elbow Creek) 화재 대응을 위한 ‘긴급 화재 법을 발동했다. 화재는 워싱턴주 왈라왈라 남동쪽으로 약 31마일 떨어진 그랜드 론드강 인근으로 화재 규모는 최근 17,000 에이커가 넘게 불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주 전역에서 불이 타오르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모든 주민들에게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모든 활동에
주지사, 엘보 크릭(Elbow Creek) 화재에 ‘긴급 화제법’ 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