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환경 품질부(DEQ), 미국 환경보호국의 2021년 ‘Safer Choice’ 수상

오레곤 환경 품질부(DEQ)가 미국 환경 보호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2021년 올해의 ‘Safer Choice’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가정, 학교 및 기업에서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설계, 제조, 홍보 및 사용하는 데 있어 뛰어난 업적을 인정하고 제품 인증 및 라벨링 프로그램에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참여와 홍보를 위해 노력한 주의 기관을 선정해서 시상한다. 2020년 DEQ는 보다 안전한 제품 사용을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선거구 재조정 법안에 서명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오레곤 주의회에서 통과된 선거구 조정 법안에 서명했다. 주지사는 “투표권은 신성합니다. 오레곤에서는 선거 과정에서 모든 목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투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경을 겪으면서도 선거구 재조정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주의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항상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통점을 찾을 때 우리는 함께 협력하여 오레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오레곤, 레드몬드 교육청 이사회 마스크 착용 거부한 교사 해고 반대 표결

오레곤 주 레드몬드의 한 교육위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교사를 해고하라는 교육구 권고를 거부했다. 오레곤 공영 방송(Oregon Public Broadcasting)에 따르면 오레곤 레드몬드 이사회 멤버들은 오레곤 교육청이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의 COVID-19 명령에 따라 교사를 해고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교육구의 해고 권고안에 대해 이사회에서 거부했다고 밝혔다. 수요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테라보니 커뮤니티 스쿨

멀티노마 카운티 총기 사건 감소를 위한 대책 마련

멀티노마 카운티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총기 폭력 사건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총기 살인 사건의 기소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서 불법 총기 단속을 강화하며 지역 사회 파트너십 및 건강 프로그램에 투자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우선 지방 검사 사무실에 4명의 새로운 검사와 2명의 새로운 수사관을 고용하기 위한 100만 달러 예산을 확보하고, 총격

2021년 포틀랜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사들

데이타 서비스 회사 그로우조 (growjo)가 2021년 오레곤 포틀랜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사들을 발표했다. 그로우조는 “포틀랜드는 지역 규모에 비하면 스타트업 환경을 잘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데이타는 그로우조의 알고리즘에 따라 예상 수익, 경쟁사 데이터, 가치 평가, 자금 조달의 질/양, 채용 소식, 현재 작업, 경영진 발표 및 기타 수많은 성장 요인을 포함한 다양한 사항을 기반으로 했다. 1위는

주지사, 그로브 지역 모바일 백신 클리닉 방문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워싱턴 카운티가 그로브 지역에 운영중인 모바일 백신 클리닉을 방문했다. 주지사는 “모바일 백신 클리닉은 백신 접종에 있어 형평성 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워싱턴 카운티는 비영리단체 아델란테 무헤레스(Adelante Mujeres)와 파트너십을 맺어 모바일 백신 클리닉을 운영중이며 라틴계 커뮤니티와 기타 유색 인종 커뮤니티에 COVID-19 백신에 대한 정보와 백신 접종을 위한 도움을 주고 있다.

서부 지역 과학 안전 검토 자문단, 화이자 백신 부스터 샷 접종 승인

서부 지역 과학 안전 검토 자문단(Western States Scientific Safety Review Workgroup)이 화이자 백신에 대해 부스터 샷 접종을 승인했다. 자문단측은 “65세 이상, 장기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경우,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백신 접종 완료 후 6 개월부터 백신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권고했다. 자문단은 “미접종자의 코로나 양성 반응 비율이 훨씬 높다.”며 “12세 이상의 모든 사람을

지역 레스토랑들, 날씨로 인해 실외 영업 더욱 어려워져

팬더믹 이후 포틀랜드 지역의 레스토랑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다. 이후 실내 식사 제한이 실시되면서 올 여름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실외에 테이블을 설치하고 운영을 해왔다. 포틀랜드 남동부 지역에서 레스토랑 팔로마를 운영하는 리키 고즈메 씨는 실외에 놓여있던 테이블을 치우고 실내 영업만을 하기로 결정했다. “건물의 야외 루프탑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운이 좋았지만 예상했던 날씨 변화로 인해 실내 테이블만 서빙하기로

오레곤, 경제적으로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5가지 방법

오레곤 주 정부에서는 주 전역의 전문대학과 종합대학이 학생들의 캠퍼스 복귀를 환영하며 대학생들과 부모들이 재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공유했다. 첫번째는 대학 생활중 분실 염려가 있으므로 소지품 분실에 대비해 보험 회사에 확인 세입자 보험에 대해 문의하고 적합한 보험 적용 범위를 찾아야 한다. 두번째는 대학 등록금을 어떻게 지불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며 재정 지원 제안과 학자금

수요일 파워볼 당첨자 없어 5억 달러 이상으로 상금 치솟아

이번 주 수요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모두 뽑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에 파워보 당첨금액이 5억 달러까지 이르게 되었다. 게임 웹사이트에 따르면 수요일 4억 9000만 달러 잭팟 당첨 번호는 20-40-47-55-63(파워볼 05)이었으며 파워 플레이는 3X였다. 누군가가 당첨되었다면 일시불 지급액은 3억 5,510만 달러였다. 펜실베이니아에서 2백만 달러의 당첨 티켓이 판매되었고 플로리다와 메릴랜드에서 각각 1백만 달러의 티켓이 판매되었다. 이번

오레곤, 아프간 난민들 맞을 준비로 분주 … 그러나 몇 명 수용할지는 미정

지난 8월 31일 완료된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 때 미국으로 들어온 아프간 난민들 중 일부는 오레곤으로 이동해 정착하게 된다. 케이시 자마 오레곤 주 상원의원은 “오레곤은 매년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어 이번 아프간 난민들 주에서도 일부 오레곤에서 정착하게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레곤 주의 이민 및 난민 커뮤니티 조직(Immigrant and Refugee Community Organization 이하 IRCO)이 수백

LPGA 투어, 감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고진영 선수 우승

1972년 창설해 올해 50주년을 맞은 LPGA 투어 감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한국의 고진영 선수가 우승했다. 20일 오레곤 웨스트 린의 오레곤 골프클럽에서 열림 최종 라운드에서 노 보기 플레이로 3타 줄이며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합계 11 언더파 205타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2위를 차지한 이정은, 오수현 (호주)등을 4차 타로 따돌렸다. 고진영 선수는 지난 7월 블런티어스 오프 아메리카

오레곤, 타주 RV 캠핑카에 25% 추가 요금 부과

오레곤 주 정부는 오레곤 지역의 캠핑 사이트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자 다른 지역 캠핑카에는 25%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요금은 소형 팝업 트레일러부터 대형 캠핑카에까지 모두 적용되지만 텐트, 유르트 또는 캐빈 형태의 숙박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추가 요금은 내년부터 56개 캠프장에서 부과될 예정이다. 오레곤의 주립 공원 캠프장의 약 60%가 RV용으로 설계되었으며 현재 1박에 24~40달러이지만 내년에는 비거주자의

코로나 시대, “당뇨병”

[휴람 의료정보]코로나 시대, “당뇨병” 치료에 관한 오해는? 코로나 시대, 음식을 배달시키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같이 증가하는 질병이 있다.바로 당뇨병이다. 조리된 배달음식들은 대부분 고칼로리 음식이나 탄수화물 과다, 지방과 당이 많이 함유돼 있는 디저트 등이 많다. 당뇨병에 관해 잘못 알고 있는 사항들을 잘 체크해보고 건강한 식, 생활습관과 정기 검진을 통해 질병을 예방해보자. 난 아무런 증상이 없으니 건강해?난

미 질병 통제예방센터(CDC), 25개 주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확산 경고

미 질병 통제예방센터(이하 CDC )에 따르면 최근 25개 주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사태가 발생했으며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과 출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CDC는 지난주에는 살모넬라균 감염이 127명이 발병했으며 18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으나 사망자는 없다고 전했다. 텍사스가 가장 많은 사례(45건)가 발생했으며 미네소타(13건)와 버지니아(9건)가 그 뒤를 이었다. 첫 번째 사례는 8월 8일에 보고되었으며 가장

오레곤, 코로나 환자들에게 모노클론 항체 치료

셀렘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19(SARS-CoV-2 ) 환자 중 모노클론 항체로 치료받은 400명의 환자 중 70%가 퇴원했다고 밝혔다. 주 보건국에 따르면 최근 “모노클론항체를 공급받기 원하는 병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 전역의 병원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고위험 COVID 환자들에게 모노클론 항체를 사용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모노클로날 항체는 바이러스와 같은 해로운 항원과 싸우는 면역 체계의 능력을 모방한 실험실에서 만든 단백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