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언 카운티 커미셔너 대니엘 베델(Danielle Bethell)이 오레곤 주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베델은 “주정부 기관의 책임성 강화, 세금의 효율적 사용, 주의회와의 협력적 관계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공화당 소속인 베델은 “이제 오레곤에는 특정 이념이나 정치적 의제가 아닌, 실제 정부 운영을 이해하는 행정 책임자가 필요하다”며 “정책만 말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정부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는 주지사가 나와야
마리언 카운티 커미셔너 대니엘 베델, 오레곤 주지사 선거 출마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