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KSO·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오레곤한인회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열어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 자리에서 이사들은 동포사회를 위한 더욱 활기차고 내실 있는 활동을 다짐했으며, 새로 영입된 페티린, 김춘희, 조추자, 박은아 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인회는 올해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3·1절 기념식과
손흥민 경기 단체관람부터 서북미 골프대회까지…오레곤한인회 2026년 힘찬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