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포틀랜드의 흑인 비영리단체에 주택수리 보조금 지급

세계적인 스포츠 업체 나이키가 포틀랜드의 비영리 단체 테이크 오너쉽 PDX (Take Ownership PDX)에 75,000달러의 보조금 지급했다. 이 보조금은 저소득층 흑인 가족들의 주택 수리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나이키는 포틀랜드의 흑인 커뮤니티를 돕는 비영리단체 9곳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을 받는 비영리단체 테이크 오너십 PDX는 인종 차별 정책의 역사를 겪은 저소득층 흑인 가족들의 주택 수리를 지원하며 사회 정의,

러시아, 결국 우크라이나 침공… 수백명 사상자 발생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했다. 침공한지 하루도 채 되기전에 사상자만 수백명 이상인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RP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동부 반군 지역에서 러시아군 50명을 사살했으며 우크라이나 군인과 민간인 최소 7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현재 집계되고있다. 그러나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은 자국군 사상자를 언급하지 않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친러 세력에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보호를 이유로 들면서 특별

오레곤주 교통부(ODOT)에서 추정한 I-205 예상 통행료는 얼마?

오레곤주 교통부(ODOT)가 “2025년부터 징수가 시작될 I-205 예상 통행료를 0.60센트에서 2달러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정치는 통행료 징수를 위한 지역 환경 평가를 위한 예산 보고서에서 밝힌 내용이다. 오레곤주 교통부(ODOT)의 전략 이니셔티브 책임자 맨디 퍼트니는 “통행료의 최저 요금은 0.60 센트에서 2달러을 약간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통행료 부과에 대한 최종 결정은 오레곤주 교통부에서 하게 된다. ODOT는

오레곤 동부 84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차량 100대 충돌 사고 일어나

21일 월요일 오레곤의 84번 주간 고속도로 팬들턴과 라그란데 사이에서 차량 100대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폭설로 인해서 도로가 미끄러우면서 차량들이 연속으로 부딪치게 되었다. 주 교통 관계자는 “고속도로의 서쪽 방향 차선이 화요일 정오 또는 그 이후까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아직까지 견인해야할 차량이 많이 남은것으로 알려졌다. 오레곤 주 교통부에 따르면 사고는 월요일 오후 12시

오레곤, 주립공원 및 해안가에서 드론 이착륙 규칙에 관한 논의

오레곤 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Oregon Parks and Recreation Department, OPRD)국이 주립 공원과 해안가에서의 드론 이착륙 규칙에 대한 대중의 의견을 요청하고 나섰다. OPRD가 요청한 의견 마감은 오는 2022년 4월 7일 오후 5시까지로 의견 마감전 2번에 걸쳐 대중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개최한다. 드론을 공원에서 날릴 경우의 규칙에 관한 ‘드론 공원 공청회’는 오는 3월 30일, 오후 6시에

포틀랜드 교육구, 신입생 지원수 크게 줄어

포틀랜드 교육구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구의 내년 신입생 등록 학생 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으며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교사 및 기타 직위를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레곤에서 가장 큰 교육구인 포틀랜드 공립 학군의 내년 신입생 등록수가 가장 크게 줄은 것은 초등학교로 2019년과 2022년 가을 신입생 수의 차이가 20% 이상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에서 학생 등록수가 크게 줄은 것은

전 포틀랜드 마라톤 협회장, 협회 자금 백만달러 가로챈 혐의로 고소

포틀랜드 마라톤 협회(Portland Marathon Inc) 전 회장 레스 스미스(80세)가 협회 자금에서 백만 달러 이상 가로챈 혐의로 고소됐다. 그는 지난 35년 동안 포틀랜드 마라톤 협회장이자 이벤트 디렉터로 일했다. 최근 법원 문서에 따르면 스미스는 100만 달러 이상을 이벤트 관련 비영리 단체로부터 사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최소한 2018년 4월까지 협회의 은행 계좌에서 개인 계좌로 돈을

“사랑인 줄 알았는데…”, 로맨스 스캠으로 14만 달러를 잃어버린 여성

로맨스 스캠(romance scam)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021년에는 로맨스 스캠으로 5억 4,70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56,000건 이상이 보고되었다. 오레곤 지역 방송 KATU는 로맨스 스캠으로 14만 달러를 잃은 오레곤 주민 주디 크로포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처음 그녀는 자신의 로맨스 스캠 피해에 대해 나누기를 꺼렸으나 또 다른 피해자를 방지하기 위해 용기를 내었다고 밝혔다. 크로포드는 “오랫동안 저축한 돈이 모두

오레곤 주 경찰국 , 벌목 절도 용의자들 공개 수배 나서

오레곤 주 경찰국 어류 및 야생동물부(Oregon State Police Fish & Wildlife Division, OSP)가 벌목 절도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며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OSP가 공개한 사진에는 절도 용의자 2명이 한 팀으로 도로에 있는 나무들을 도끼를 이용해서 베고 있는 모습이 찍혀있다. 경찰국은 “사진에 나와있는 용의자에 대한 정보나 식별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용의자들은

밥 티어난, 오레곤 주지사 경선 출마 선언

지난 2월 7일, 전 오레곤 주 의원이자 공화당 의장이였던 밥 티어난(Bob Tiernan)이 오레곤 주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올해 66세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일해왔다. 티어난 주지사 후보는 “우리는 거리에 쓰레기, 유해 폐기물 또는 노숙자 야영자가 없는 안전한 커뮤니티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원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100만 달러 이상을 기부금으로 예치했다. 밥 티어난은 1993년에서 1997년까지 오레곤 하원에서

비버튼 학군, 2월 15일-16일 채용 박람회 개최

비버튼 학군에서는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약 300개의 일자리를 구인하는 채용 박람회(16550 SW Merlo RD Beaverton, Oregon)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 박람회는 대체교사, 버스기사, 사무직원 등을 모집한다. 학군 관계자에 따르면 “직급에 따라 근로자들은 500달러에서 3300달러까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문의 사항은 웹사이트 https://www.beaverton.k12.or.us/ 혹은 전화 (503) 356-4500로 연락하면 된다.

오레곤, 귀금속 사기범에 대한 소송 참여

오레곤의 소비자 비즈니스 서비스부(DCBS)가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 CFTC) 및 26개 주 증권 규제 기관과 함께 귀금속 딜러 사기 사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오레곤주에서는 11명의 투자자가 약 3백만 달러 정도를 사기 당했는데 투자자들은 유가 증권이 포함된 퇴직 계좌등에서 자금을 마련했다. 귀금속 사기범들은 제푸리 산툴란(Jeffery Santulan)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소셜 미디어 및 웹사이트에서 금융전문가를 사칭하며 고령자를

오레곤, 모기지 교육수료증 부정 발급업체에 대한 소송 참여

오레곤 주정부가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한 모기지 교육업체의 부정 교육수료증을 발급 사건에 대한 소송에 참여했다. 캘리포니아 칼즈배드에 있는 부동산 중개인이자 부동산 교육 서비스 업체의 오너 대니 옌은 아내 및 아버지와 함께 모기지 교육 관련 수료증을 부정으로 발급한 혐의로 캘리포니아, 메릴랜드 및 오레곤 주의 금융 규제국에서 제기한 법적 조치 및 소송에 직면했다. 옌과 그의 가족들은 대출

월라멧 미션 주립 공원, 묘목 심기 자원 봉사자 모집

오는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윌라멧 미션 주립 공원(Willamette Mission State Park )에서는 오레곤 화이트 오크 묘목을 심는 행사를 개최하며 이를 도울 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심는 화이트 오크 사바나 묘목은 윌라멧 벨리 경관의 핵심 부분이 될 전망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지원을 받아서 심게 된다. 자원 봉사자들은 오레곤 주 레크리에이션 부서의 고고학자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게

포틀랜드에서 최근에 문을 연 레스토랑들?

포틀랜드 다운타운에는 최근 운남식 스타일의 중국 레스토랑, ?토르텔리니 (이탈리아 파스타의 일종으로 만두 모양으로 안에 고기 혹은 야채 포함)와 파블로바(머랭으로 만들어진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그리고 주목할 만한 새로운 명소들이 생겨났어요! ??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Inc.

나이키 공동 창립자 필 나이트, 벳시 존슨 주지사 후보 캠페인에 25만 달러 기부

나이키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 필 나이트가 전 주 상원의원이자 현재 주지사 선거에 입후보한 벳시 존슨 (Betsy Jojnson)의 선거 캠페인에 25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는 지금까지 존슨 후보가 받은 가장 큰 개인 기부금중 하나이자 이번 주지사 선거에서 받은 가장 큰 기부금 중 하나이다. 존슨 후보는 이외에도 작년 11월 중장비 회사 파페 그룹(Pape Group)으로부터도 25만 달러를 기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