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 2022년 제3차 정기이사회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2년 임기를 마무리하는 제48대 마지막 정기 이사회에서는 제49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오정방 직전 회장을 선출했다. 음호영 이사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사회에서 김헌수 한인회장은 “함께 손잡고 일터에 나선 지가 엊그제 같은 데 어느새 임기 문턱에 다다라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고 “합심하여 협력해준 임원들의
오레곤한인회 선관위원장에 오정방 전 회장 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