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데이라이트 세이빙 해제 (Daylight Saving time Ends)

오는 11월7일 이번주 일요일 데이라이트 세이빙 해제가 실시된다. 11월 7일 새벽 2시부터 적용되는데 이때 새벽 2시를 1시로 해놓으면 된다. 일명 서머타임이라고도 불리는 데이라이트 세이빙은 봄에 시계를 1시간 당겨 설정하고 가을이 되면 시계를 다시 1시간 뒤로 설정하여 해가 떨어지는 시간을 늦추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을 없애려는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는데 여행, 청구서, 기록 유지,

오레곤, 등록 유권자 300만 명 달성

오레곤 선거국에 따르면 오레곤의 등록 유권자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셰미아 페이건 주 국무장관은 “오레곤 사람들은 유권자다. 지난 40년 동안 오레곤 주의 공화당원과 민주당원은 미국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투표 시스템으로 일관되게 순위가 매겨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했다. 우리의 아름다운 해안과 산맥, 강력한 부족 파트너십 또는 펜들턴 총선과 같은 행사와 마찬가지로 투표는 오레곤 주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포틀랜드 국립기상청, “올해 10월은 기록상 가장 따뜻했다 ”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 포틀랜드 사무소에 따르면 2022년 10월은 기록상 가장 따뜻한 10월이었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평균 기온은 61.4도로 2014년 60.1도 보다 더 따뜻한 날씨를 기록했다. 10월 2일의 최고 기온은 88도, 10월 3일은 80도를 기록하는 등 지난 1991년 10월 80도 이상의 기온을 보인 날짜가 6일이었으나, 올해는 6일 이상 10월에 80도 이상의 기온을 보였다. 이런 따뜻한 날씨의

최근 전력회사 사칭하는 전화 스캠 급증

미 상업 개선 협회 (Better Business Bureau, BBB)가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력 회사를 사칭하는 전화 스캠이 급증하고있다고 경고했다. 브루잉 컴퍼니 소유주 래리 클라우저는 “주로 포틀랜드 제너럴 전기 회사를 사칭하는 전화 스캠이 자주 걸려온다”라며 “약 한 달 동안 계속되었고 지난 몇 주 동안 훨씬 더 자주 걸려와서 어느 날은 하루에 10번 이상 걸려온다”라고 말했다. 또한 “

포틀랜드 항구, 인프라 개선을 위해 2,400만 달러 지원 받는다

미국 교통부(USDOT)는 포장도로 업그레이드, 새로운 오염 물질 감소 빗물 처리 지원, 에너지 소비 개선, 빛 공해 감소 및 항구의 배출 제로 운영을 향한 목표를 위해 포틀랜드 항구에 지원금을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오레곤 주 상원의원 제프 맥컬리와 론 웨이드는 “인프라 개선을 위해 포틀랜드 항구에 2,400만 달러 이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자금은 항구의 안전, 효율성 및 신뢰성을

오레곤 주립대학교, 2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연구 센터 건립 계획 발표

오레곤 주립 대학교(OSU)가 기후 과학, 해양학 및 기후 과학 분야의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 지능, 재료 과학 및 로봇 분야의 팀 기반 연구”에 중점을 둘 2억 달러 규모의 연구 및 교육 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학교측에 따르면 “센터 건립을 위한 자금은 OSU 출신의 반도체 회사 엔디비아(NVIDIA)의 설립자이자 CEO 젠슨 황과 부인 로리 황이 5천만

포틀랜드 홈리스 캠프에서 매년 수 천건의 화재 발생

포틀랜드 소방국 기록에 따르면 포틀랜드 지역의 홈리스 캠프에서 매년 수천 건의 화재가 발생하며, 2019년 이후로 그 횟수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포틀랜드 남동부의 렌츠 지역에 살고 있는 주아니타 스트워드씨는 “거의 매일 이 지역에서 작고 큰 홈리스 캠프 화재가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테이터에 따르면 홈리스 캠핑으로 인한 화재 건수는 2019년 803건에서 2021년 2,048건으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지금까지 이미

비버튼 커뮤니티 센터, 홈리스 겨울 보호소 개장

기온이 내려가면서 비버튼 커뮤니티 센터에 홈리스 겨울 보호소가 문을 열었다. 보호소는 비버튼 커뮤니티 센터 (12350 SW 5th St STE 100, Beaverton, OR 97005)에 마련되었다. 워싱턴 카운티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 보호소는 2023년 5월까지 계속 운영된다. 이곳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겨울 성인 홈리스 겨울 보호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성인 최대 30명까지 지낼 수 있으며 주 7일 24시간 서비스가

2022 미국 코리안 잡페어 개최- 쳥년들이여! 세계로! 미래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미주 한인 생활 플랫폼 HEY KOREAN이 공동 주최하고 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과 미국 한인 유학생협회가 후원하는 일자리 박람회 ‘2022 미국 코리안 잡페어―청년들이여! 세계로! 미래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미국 소재 한인 동포 중견 기업들과 국내 대기업들이 다수 참여하며 미국 취업에 필수인 비자 스폰서 및 인턴쉽을 제공하는 온라인 박람회로 전 세계 어느곳에서나 참여할 수 있어 미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오레곤한인회, 여주시와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 가져

오레곤한인회가 경기도 여주시와 우호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오레곤한인회는 10월 14일 오전 11시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이충우 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여주시가 내년에 오레곤주 비버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경제,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증진시켜 나가기로 의견을 모으고 한인회가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제4대 여주시장으로 선출돼 ‘행복도시, 희망

브라운 주지사 한국 방문, 무역, 관광 및 외국인 투자 촉진 논의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10월 14일 한국과 일본 방문을 위해 출국했으며 12일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 한국을 방문한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곤의 농산물 수출 확대, 오레곤 기업이 한국의 파트너와 협력할 기회 마련 및 관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한국에서 며칠간의 무역 회의를 마쳤다. 특히 농업, 관광, 고등 교육, 의류, 기술 및 제조를 대표하는 오레곤 지도자들과 한국 정부 지도자들이

임대 관리회사 바카사(Vacasa) 직원 280명 해고

포틀랜드의 휴가용 임대 관리 회사인 바카사(Vacasa)는 재무 상태를 개선하고 심하게 하락한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주에 280명을 해고했다. 이번 해고는 바카사 전체 인력의 약 3%를 차지한다. 회사측은 “우리는 이러한 결정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자원과 팀을 우선순위에 맞게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바카사는 온라인으로 휴가 렌털 서비스를 판매하고 주택 소유자를 위한 자산을 관리하며 청소,

🍝 Grassa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22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Reserved.

포틀랜드 스틸포크 나이프(STEELPORT Knife), 일본업체와 파트너십 체결

포틀랜드에 기반을 둔 스틸포크 나이프사(STEELPORT Knife Co )가 도쿄에 기반을 둔 일본의 무네마사 식기류 회사 (Munemasa Cutlery Compan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틸포크는 지난 2020년 론칭하여 2021년 북동부 포틀랜드의 작은 공장에서 제작된 8인치 주방용 칼을 첫 출시했다. 2021년 이 회사는 전국 주방용품 소매업체인 수 라 테이블(Sur La Table)의 전국 매장에도 납품 계약을 맺었을 만큼 제품의 품질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