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살렘의 보험인 트리샤 클락, 사기 및 신원 도용 혐의로 면허 취소

오레곤 주 금융 규제부(DFR)는 신원 도용 및 고객에게 보험 정책의 세부 사항 허위 표시등과 같은 여러가지 사기 행위를 저지른 살렘의 보험인 트리샤 클락의 면허를 취소했다. 클락의 면허는 9월 20일 자로 취소되었으며, 그녀는 1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그녀는 고객들의 신원 정보를 개인 이익을 위해 사용했으며, 올해 4월 신원 도용 4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또한 여행사를 운영하면서 여행

김헌수 오레곤한인회장, 국민훈장 받는다

-올해 한인의 날 정부포상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동백장’수상 김헌수 오레곤한인회장(사진)이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회장은 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제17회인 세계 한인의 날에 훈장수훈자로 선정됐다 언론인 출신으로 4년째 한인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 회장은 대통령 표창과 오레곤주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오레곤 동포사회 최초로 한국어 방송 FM KOREA를

오레곤한인회 제 3차 건강검진 실시

-110명에 코비드 및 독감 백신접종 실시-안과 혈압 맥박 혈당검사 등 기본진료-OHSU 브라이언 박사 및 인턴학생 10명 봉사 오레곤한인회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제3차 오레곤한인회 주최 건강검진 및 코비드 백신 및 독감 백신 접종 행사를 가졌다. 김미선 한인회 부회장의 진행으로 가진 이날 세미나는 100세 시대를 맞아 동포들의 건강 유지를 위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질병 예방에

오레곤 한국계 학생들 워싱턴 주지사배 태권도 대회 입상

미국 5개 주 및 캐나다 700여명 참여한 대회에서 쾌거, 미래 오레곤 엘리트 스포츠계의 샛별 등장예고 아메리칸 스포츠 아카데미 오레곤 (American Sports Academy – Oregon 이하 ASA-Oregon)의 엘리트 태권도 프로그램에서 수련 중인 두 명의 한인 학생이 워싱턴주의 주도인 올림피아에서 열린 워싱턴 주지사컵 태권도 챔피언십(Washington Governor’s cup Taekwondo Championship) 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미국 5개 주 및

🧀포틀랜드 치즈샵 추천! Cowbell cheese Shop!

🧀여러분은 치즈 좋아하시나요?오레곤 하면 치즈가 빠질 수 없잖아요 ?오늘은 포틀랜드에서 가볼 만한 치즈샵을 추천해드립니다! cowbellpdx 세계 최고의 치즈 전문가를 뽑는 2023 르 몽디알 듀 프로마제(Le Mondial du Fromage)에서 2위를 차지한 샘 롤링즈(Sam Rollins)의 바로 그 가게!무려 지난 10년간 이 대회에서 미국인으로서 가장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는데요, 최고의 치즈 쇼핑을 원하신다면 방문해 보세요 ? 해당 포스팅은 2023년

유명 약국 체인 월그린스, 폐쇄 및 영업시간 단축으로 시민들 큰 불편 겪어

포틀랜드에 위치한 대형 약국 체인 월그린스(Walgreens)가 지점을 폐쇄하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73세의 수 볼렉 씨는 사우스웨스트 캐피톨 하이웨이에 위치한 월그린에서 매달 약을 리필받는다. 하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약이 떨어진 후 약국이 문을 닫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포틀랜드와 밴쿠버에서 활동하는 중독 의학 전문 의사 보조인 빅토리아 오브젤은 “약국이 폐쇄되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하면서 특히

멀티노마 카운티, 연방 지원금 신청 마감 날짜 놓쳐

지난 2022년 멀티노마 카운티는 취객 안전센터 지원금 55만 달러를 연방으로부터 받았으나 올해는 지원 마감 날짜를 놓쳐 55만 달러에 달하는 지원금을 받지 못할 처지가 되었다. 윌라멧 위크에 따르면 멀티노마 카운티는 취객 안전 센터로 사람들을 데려갈 교통 서비스 연방 지원금 55만 달러를 잃게 되었다고 전했다. 멀티노마 카운티의 샤론 메이어란 국장은 연방 자금 손실의 원인이 시와 카운티 간의

오레곤 치즈 판매자, 세계적인 치즈 전문가 대회에서 2위 입상

9월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 최고의 치즈 전문가를 뽑는 2023년 르 몽디알 듀 프로마제(Le Mondial du Fromage)에서 오레곤의 한 치즈 전문가가 2위에 입상하는 귀염을 토했다. 2년에 한 번 치즈전문가인 치즈몽거(Cheesemonger)와 프로마제(Fromager)를 선발하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치즈 전문가 16명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결승전을 위해 파리를 방문했다. 이틀에 걸쳐 필기시험부터 블라인드 테이스팅까지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고,

셰이크 쉑(Shake Shack), 브리지포트에 세 번째 매장 열어

미국의 3대 햄버거 체인 중 하나인 셰이크 쉑 버거가 브리지포트(7439 SW Bridgeport Rd, Tigard, OR 97224)에 오레곤주의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10월 16일에 투알라틴(Tualatin) 브리지포트 빌리지(Bridgeport Village)에 오픈하는 셰이크 쉑 버거는 현재 체다 힐스와 파웰스 북스 건너편에도 체인점을 운영중이다. 브리지포트 빌리지 내에 들어서는 이번 매장은 실내 및 지붕이 있는 난방 파티오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오전

오레곤 한미노인회 흥겨운 추석경로잔치 열어

오레곤 한미노인회(회장 장규혁ㆍ이사장 홍정기)는 지난 9월 30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추석경로잔치를 열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음악으로 흥겨운 시간을 함께 했다. 노인회 홍정기 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추석경로잔치에서 노인회 장규혁 회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레곤 한미노인회에서 추석 경로 잔치를 통해 고국을 떠나 이국 땅에세 추석을 보내는 시니어들을 초청해

오레곤 최고의 정치 컨설턴트, 미납 세금으로 고소당해

오레곤 최고의 정치 컨설턴트이자 포틀랜드시의 정책을 비난해 왔던 케빈 루퍼가 시로부터 미납 세금 혐의로 고소당했다. 지난주 화요일 제기된 소송에서 포틀랜드시 변호사는 케빈 루퍼(Kevin Looper)와 그의 컨설팅 회사인 휠하우스 노스웨스트(Wheelhouse NW)가 벌금과 이자를 포함해 미납된 세금과 수수료로 46,000달러 이상을 빚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의 소송 자료에 따르면 루퍼와 그의 회사는 2021년 과세연도에 시 사업 허가 수수료와 카운티

오레곤 주에서 사과 유픽하기 좋은 곳! ?

?사과의 계절이 왔습니다 여러분! 오레곤주의 사과는 맛과 품질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가을에는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직접 딴 사과를 맛보시는 건 어떨까요?? Hood River Up Pick Organic Farm 아담스 산과 후드 산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농장!허니 크리스피와 갈라 사과를 가장 많이 재배합니다. Kiyokawa Family Orchards 100년 이상 운영된 파크데일

일부 비처방 감기약, 오레곤 주에서 구매하려면 여전히 신분증 필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감기나 독감 약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레곤 주에서는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는 오버 더 카운터 (Over-the-counter, OCT) 약품 중에서 일부 감기약에 대해서는 구매 시 신분증 확인을 요청한다. 비처방 감기약 성분 중 페닐에프린에(phenylephrine)는 제한이 없지만 감기약과 독감약에 사용되는 다른 두 가지 일반적인 화합물인 슈도에페드린(pseudoephedrine)과 덱스트로메토르판(dextromethorphan)이 함유된 감기약을 오레곤 주에서

레인 카운티 보건국, 독감 및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 어린이들에게 무료 제공

레인 카운티 보건국에서는 독감 및 코로나 백신을 무보험 어린이에게 무료 접종을 제공한다. 연방 정부의 코로나 종식 선언 이후 코로나 백신 접종이 무료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카운티에서는 선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무료로 독감 및 코로나 백신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레인 카운티 보건국은 무보험, 부분 보험, 메디케이드 및 아메리카 원주민, 알래스카계 미국인중 연령이 6개월에서 18세 사이는 독감 및

포틀랜드에서 타겟 매장 3곳 폐쇄로 158명 해고

타겟은 지난주 포틀랜드 지역 매장 3곳이 문을 닫을 것이라고 발표한 후, 주 정부에 158명을 해고한다고 보고했다. 이번에 문을 닫는 포틀랜드 지역의 타겟은 포틀랜드 갤러리아점, 파웰 지점 그리고 할리우드 지점으로 갤러리아 매장 직원 62명, 파월 매장 직원 40명 및 할리우드 매장 직원 56명을 해고한다. 이번 타겟 매장 폐쇄는 매장의 도난 및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재기되면서 회사 측은

포틀랜드에 65년된 최고의 스포츠 바 “클라우디아” 문 닫아

2016년 오레고니언 신문 독자들 투표에서 포틀랜드 최고의 스포츠 바로 선정되기도 했던 클라우디아 스포츠 바가 오는 10월 9일 65년간의 영업을 마치고 문을 닫는다. 클라우디아 스포츠바는 포틀랜드 남동쪽 지역에 위치한 스포츠 바로 포틀랜드 지역민들에게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다. 소유주 마틴 스파아사는 소셜 미디어에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 것은 특권이며, 포틀랜드의 전설로 계속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클라우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