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수많은 여성들은 좀 더 낭만적이고 추억이 될만한 곳에서 프러포즈를 받고 싶어 한다. 포틀랜드의 한 남성은 자신의 여자 친구와 함께 오레곤 후드산을 등반했다. 오레곤에 거주하는 콜린 앤 버그는 그의 여자 친구 첼시 휘드필드에게 9,050피트 후드산 스프링스 정상 인근에서 무릎을 꿇고 청혼했다. 여자 친구 첼시는 “순간 무슨 일이 있지? 지금 콜린이 뭐 하는 거지”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오레곤 한 남성, 9,050피트 마운틴 후드에서 프로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