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 KFC에서 일하는 한 싱글맘은 지난 1년간 차량 없이 걸어서 출퇴근을 해야했다. 그녀는 매장으로 일을 나오기 위해 매일 3마일을 걸었다. 그러나 이제부터 그녀는 더 이상 걸어서 일을 나오지 않게 됐다. 매장에서 그녀에게 차량을 선물로 제공했기 때문이다. 크리스탈 라 챈스는 8세의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으로 지난 1년간 KFC에서 일해왔다. 살렘의 매장 매니저는 그녀를 회사의 ‘희망
1년동안 걸어서 출퇴근한 싱글맘에게 KFC Wish 재단 차량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