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립 지질 조사국(USGS)에 따르면 수요일 아침 남부 오레곤 해안에서 강도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쓰나미의 위험은 없다고 밝혔으며 지진의 깊이는 해저에서부터 약 8마일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포틀랜드시를 지나는 3개 단층과 오레곤 해안에는 환데후카층이 있어 언제라도 지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포틀랜드주립대학(PSU)의 스캇 번스 지질교수는 “포틀랜드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는 지역으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항상 있다.”라고
수요일 오전, 5.3 강도 지진 오레곤 해안 남쪽에서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