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도피 생활중인 은행 사기범 존 러퍼

미 보안청(US Marshals)은 지난 2016 메이저 리그 야구 경기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간의 경기중 카메라에 잠깐 비친 존 러퍼로 짐작되는 사람을 식별하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존 러퍼는 1990년대 후반에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은행 사기 중 하나인 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17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1998년 11월부터 도주 생활을 해오고

2013년 노스 포틀랜드 총격 사건 정보 제공자에게 2500달러 보상금

포틀랜드 경찰국과 오레곤 범죄 중단 협의회(Crime Stoppers of Oregon)가 8년전 발생한 미해결 총격 사건에 대해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에게 2500달러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히며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2013년 10월 7일 오후 2시경, 포틀랜드 경찰국은 노스 버 아베뉴(North Burr Avenue)의 9500 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돈테 알와클영(33세)가 머리에 총상을

포틀랜드 공립학교들 COVID-19 테스트 프로그램 등록에 상당한 시간 소요 될 것으로

포틀랜드 공립학교(PPS)들에서는 최근 학생들을 위한 ‘주간 COVID-19 테스트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한 등록 신청을 받고 있으나 등록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PPS의 학생 지원 서비스 책임자인 브랜다 마티넥은 “학생들이 시험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첫 번째 학교는 지난 금요일 휘트먼 초등학교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포틀랜드 공립학교들 전체에는 약 5만 명의

롯데 호텔 시애틀, Condé Nast Traveller 선정 서북미 지역 호텔 10위로 선정

LOTTE HOTEL SEATTLE as the #10 hotel in the Pacific Northwest of the United States in its annual Readers’ Choice Awards. 롯데 호텔 시애틀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콘드 나스트 트래블러 (Condé Nast Traveller)가 매년 선정하는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중 (READERS’ CHOICE AWARDS) 중 미 서북미 지역 호텔 10위로 선정되었다. 롯데 호텔 시애틀은 롯데 호텔 앤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 계획 혐의로 오레곤 한 고등학교 관리인 체포

잭슨 카운티 지방 검사는 사우스 메드포드 고등학교에서 관리인으로 일한 크리스토퍼 클레이(24세)를 살인 미수를 포함한 5가지 이상의 혐의로 기소했다. 메드퍼드 경찰국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클레이는 7월 20일 경찰서를 직접 찾아와 경찰관과 대화를 요청했다. 이후 경찰관은 클레이의 정신 감정을 위해 한 의료 센터로 데려갔으며 대규모 총기 사건을 계획하고 있다는 진술을 받고 수색 영장을 확보해서 총기, 탄약, 전술

퓨전 이탈리안 음식점 – Via Deliza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이런 곳이?! ?독특한 인테리어로 인기 만점 레스토랑Via Deliza! 아침식사부터 저녁, 디저트까지! ? 실제 크기의 올리브나무와 함께 인생 샷 건지러 ㄱㄱ? ?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Reserved.

비아 마트(BI- Mart) 약국 서비스 월그린으로 이전

오레곤, 아이다호 및 워싱턴 주에 위치한 비아 마트(Bi-Mart)의 약국 서비스 부분을 월그린으로 이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아 마트 관계자는 “매장 운영 강화에 집중하고 마트 서비스를 태평양 북서부 전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비아 마트 약국의 처방전 파일은 근처 월그린 약국으로 이전된다. 비아 마트 인근에 월그린이 없는 매장은 월그린 브랜드로 비아 마트내에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처방전 파일 전송은

주 환경 품질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위한 빅애플(Big Apple) 캠페인 실시

오레곤 주 환경 품질부(ODEQ)가 지원한 한 연구에 따르면 오레곤의 각 가정에서는 평균 1,600달러를 정도를 매년 음식물 쓰레기로 낭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OEDQ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빅애플(Bad Apple) 캠페인은 각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각종 생활 캠페인과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DEQ의 수석 정책

포틀랜드 켄턴 지역 주민들 지역 범죄 증가에 대한 방안 요구

최근 포틀랜드 켄턴 지역에서 범죄가 크게 증가하자 지역의 사업주 및 주민들이 시 지도자에게 범죄 대처 방안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주민들은 서한에서 PSR(Portland Street Response)의 일환으로 켄턴 지역에 새로운 조명 및 카메라 설치를 위한 자금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켄턴 지역에서 10년째 목재업을 하는 셀베지 웍스(Salvage Works)의 레이첼 브라우닝 총지배인은 “지역이 더 나빠지고 있다. 우리 여직원들이 토요일

오레곤, 임산부 코로나 확진 사례 증가로 백신 접종 권유

오레곤에서도 임산부들에게서 코로나 확진 사례가 증가하면서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오레곤 주 의사들은 임산부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할 것을 긴급히 호소하고 있으며 이러한 탄원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주 경보를 발령한 후 나온 것이다. CDC에 따르면 “임산부의 1/3 미만만 예방 접종을 받았으며 최근 몇 주 동안 임산부의 바이러스에 감염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레곤 카이저 병원 산부인과 의사

나이키, 본사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요구하고 나서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회사 나이키가 포틀랜드에 위치한 본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백신 의무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오레곤 지역 방송 KATU 뉴스에 따르면 비버튼에 본사가 위치한 나이키가 미국 내 모든 사무실 근무 직원에게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완전한 백신 접종을 요구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나이키는 성명에서 “미국 본사 직원들이 2022년 1월 10일 사무실로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내 최대 육가공업체 다이슨 치킨에서

오레곤 칼리지 세이빙 플랜(Oregon College Savings Plan), 스칼라십 수혜자 발표

오레곤 칼리지 세이빙 플랜(Oregon College Savings Plan 이하 OCSP)이 오레곤 지역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역 대학에 재학중인 오레곤 학생을 대상으로하는 리더십 스칼라십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두 수상자는 오레곤 스테이트 유니버시(OSU)에서 영양학을 공부하고 있는 젬젬 휴센과 포틀랜드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는 몬세레타 벨트란가 선정됐다. 젬젬 휴센은 “아버지의 투병 생활을 보면서 가정의학을 공부하고 소수자 커뮤니티에 대한 의료 격차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마존의 새로운 게임 ‘뉴월드’

세계 최대 온라인 업체 아마존이 발매한 새로운 게임 ‘뉴월드’가 초대박 행진을 벌이고 있다. 28일 글로벌 게임에 새롭게 등장한 아마존 ‘뉴월드’는 한대 전 세계 접속자가 70만 명을 돌파했고 사용자가 몰리면서 접종 장애까지 발생했다. ‘뉴월드’는 길드를 구성해 괴물과 싸우며 17세기의 북미 대륙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기존 게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번에 아마존이 발표한 새 게임에 기존 게임

알래스카 항공, 전 직원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 요구하고 나서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알래스카 항공 그룹은 모든 직원이 COVID-19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회사는 연방 계약자의 모든 직원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 명령 때문에 모든 직원에게 백신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고 전했다. 알래스카 항공은 “우리 회사가 연방 정부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하기 때문에 알래스카 항공, 호라이즌 에어 및 맥기 직원(알래스카 에어 그룹의 모든 구성원)이 다른

기록적인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오레곤

미국 가뭄 모니터(US Drought Monitor)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오레곤 주의 70% 지역이 여전히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오레곤의 기후학자 래리 오닐은 “가뭄을 벗어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오레곤은 최근 저수량이 평균치보다 훨씬 낫으며 일부 지역의 저수지는 바닥을 보이고 있다.”며 “우기에 들어섰지만 가뭄에서 회복 되기 까지는 최소 1-2개월 정도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레곤에서는 작년부터 극심한

10월 2일, 가정용 유해 폐기물 무료 수거 행사

10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퍼슨 카운티 마드라스 시 소방서 (765 SE Fifth St. in Madras)에서 가정용 유해 폐기물 무료 수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퍼슨 카운티 소방국과 마드라스 시 위생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마드라스 및 주변 지역의 주민들은 에어로졸 캔, 부동액, 엔진 클리너, 형광등, 가정용 배터리, 모터오일, 페인트, 살충제, 용제, 수은 함유 장치(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