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나이에 맞는 리프팅이 있다? 연령별 맞춤 시술 과거 ‘안티에이징’이라고 하면 40~50대의 중장년층 연령대에서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하는 방안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더 늦기 전에 미리 관리하자’ 라는 개념으로 인식이 확장되면서 20~3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적극적으로 안티에이징을 준비한다.    우리 피부는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노화가 서서히 시작된다. 20대 중반이 지나면서 점점 콜라겐의 양이 감소하고 피부

에버그린 교육구, 멜리노 교육감 본격적인 조사로 인해 행정 휴가 조치

에버그린 교육구에 따르면 마크 멜리노 교욱감이 조사를 받기 위해 행정 휴가 조치되었다. 교육구에 따르면 “교육감은 조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행정 휴가 처리되었다.”라고 밝혔다. 멜리노 교육감은 지난 2000년에 임시 교육감으로 임명된 후 2019년에 정식 교육감으로 취임했다. 교육 구축은 조사의 정확한 이유는 밝히고 있지 않으면 조사 진행은 외부의 제삼자 전문 조사관에 의해서 몇 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포틀랜드 메트로, 가장 빠르게 주택이 팔린 지역은

오레곤의 주택 시장도 매물 부족 현상으로 집값이 상승했으며 코로나 이후 자재 공급 문제까지 겹쳐 어느 때보다 주택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9월 말을 기준으로 오레곤에서 가장 빠르게 주택이 팔린 지역은 클락카마스, 멀티노마 및 워싱턴 카운티로 일명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이라고 불리는 곳들이다. 우편 번호로 살펴보면 97113, 97123, 97068, 97007, 97080 등에서 주택이 가장 빠르게 팔렸다. 이중에서도

인텔,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 상장 추진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이자 오레곤 최대 기업인 인텔이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인텔은 2017년 3월 모빌아이를 153억 달러에 인수했으며 인수 후 모빌아이의 수익은 3배 더 뛰었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모빌아이는 보행자 충돌 경고, 차선 이탈 등을 알려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회사로 자율주행 차량의 핵심 기술에 특화되어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자율

오레곤,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시애틀 총영사관이 지난 12월1일 오레곤 한인회와 함께 오레곤 선교교회에서 제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접수를 진행했다. 김지은 재외선거 영사는 “지역에 계신 한인회분들과, 민주평통, 상공회의소 등 각 단체, H마트, 부한 마트 등 지역 업체, 교회· 성당 등에서 적극적으로 순회접수 장소를 제공해 주셔서 유권자 등록 순회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장을 나가보니 예년 선거와 달리 선거권이

오레곤 시티에 새로운 뉴웰 크릭 캐논 공원 오픈

오레곤 시티 지역에 새로운 공원이 문을 열었다. 뉴웰 크릭 캐논 공원 (Newell Creek Canyon Nature Park, 485 Warner Milne Rd, Oregon City)은 오레곤 시티 남동쪽 뉴웰 크릭 캐논 지역에 위치한다. 이 공원은 총 236에이커의 숲으로 조성 되었으며 2.5마일의 하이킹 구간 및 2마일의 전용 산악 자전거 트레일이 있는 다목적 트레일 시스템이다. 이 공원은 애완동물 출입, 담배

오레곤 환경 품질부(DEQ), 디젤 배출 완화 보조금 수혜자 발표

오레곤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오레곤 환경 품질부(DEQ)의 ‘디젤 배출 완화 보조금(Diesel Emissions Mitigation Grant)’ 810만 달러가 12개 프로젝트에 지원된다. 주 하원의원 롭 노세는 “디젤 오염은 취약한 지역 사회 구성원에게 영향을 끼친다.”라고 밝히며 “이번 완화 보조금은 수많은 유독성 배출물을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는 프로젝트에는 공기에서 질소 산화물과 미세 입자상 물질을

[주시애틀 총영사관] 해외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서 발급 중단

주시애틀 총영사관에서는 향후 2주간(한국 도착 기준 12.3 0시 ~ 12.16 24시) 모든 해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은 예방 접종 여부/격리 면제서 발급과 관계없이 10일간 격리를 해야 하므로 강화된 격리 면제 제도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시애틀 총영사관은 추후 공지 시까지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직계가족 방문 목적 격리 면제서 접수·심사·발급을 잠정 중단한다. 12.17 이후 한국 입국 일정의 경우도 격리

트라이멧 운전사 부족으로 2022년부터 9% 운행 감축

포틀랜드 대중교통 시스템 트라이멧이 운전사 부족으로 오는 2022년 1월 9일부터 현재 서비스의 약 9%를 감축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트라이멧측은 “운전사 부족 상태를 심각하게 겪고 있다.”라고 밝히며 “2020년 4월경부터 운전사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트라이멧 운전사 구인 기사 -> https://communityorstg.wpenginepowered.com/local-news/810653/ 한 관계자는 “트라이멧 이용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스케줄 조종”이라고 밝히며 “버스 운행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는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관련 사망사고 크게 증가

포틀랜드 북부에 거주하는 제니퍼와 존 엡스테인 부부는 작년 12웡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로 아들 칼을 잃었다. 지역 방송 KATU와의 인터뷰에서 “칼이 불안증상이 있었으나 사춘기의 스트레스 정도로 여겼다.”라고 밝히며 “칼은 옥시코돈(오피오이드 약물의 진통제)을 스냅챗을 통해 구입했다를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칼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펜타닐에 중독 되었다. 합성 불법 아편 유사제는 종종 불법적으로 판매되는 위조 처방약에 혼합된다. 국립마약남용연구소(National

“오미크론 변종에 대해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오레곤 주정부 백신 뉴스] 여러 국가에서 등장하는 오미크론 변종에 대한 소식은 사람들에게 불안을 야기합니다. 계속 증가하는 확진자, 입원 및 사망에 대한 코로나19 관련 모든 소식들은 지난 2년 동안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었고 사람들은 유행성 피로를 겪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하는데 바이러스 SARS-CoV-2도 예외는 아닙니다. SARS-CoV-2의 여러 변종은 대유행 시작 이후 등장했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어본

오레곤 주립 경찰, 독극물에 의해 죽은 늑대 8마리 사건에 대해 공개 수사 협조

오레곤 주립 경찰(OSP)은 보도 자료에서 유니온 카운티에서 캐서린 무리의 5마리와 다른 무리의 늑대 3마리를 모두 살해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살렘 지역 경찰의 스테파니 빅맨 대위는 “오레곤 주에서 독극물에 의해 죽은 최초의 늑대 무리”라고 밝히며 “현재로서 정확한 용의자들은 없으나 대중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포틀랜드 야생동물 보호단체의 시리스티 카말은 “이건 끔찍한 일이다.”라고 밝히며 “이는 분명히 고의적이고

브라운 주지사, 겨울 퇴거 방지를 위한 특별 회의 소집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오늘 12월 13일 세입자에 대한 퇴거 보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의회를 특별 회가로 소집한다. 오레곤주의 임대 지원을 위한 연방기금은 12월 1일경에 거의 소진 되었다. 주지사는 “가장 추운 달에 접어들면서 임대 지원이 진행 중일 때 추가로 오레곤 가족이 퇴거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라고 밝히며 “임대 지원을 위한 주의 추가적인 기금을 승인하고

오미크론 변이 미국에서 확진자 첫 발생

미 질병통제 예방센터(CDC)가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의 첫 번째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감염자는 11월 22일 남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돌아왔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는 자가격리 중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모두 코로나19에 대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CDC 최고 책임자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오미크론 확진자는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았고 현재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오미크론 쇼크로 한국 입국하는 내외국인 예방접종 상관없이 10일간 격리

한국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유입을 막기 위해 12월 3일 0시(한국 시간 기준)부터 약 2주간 내국인을 포함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예방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 격리조치를 해야한다고 발표했다. 한국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1일 발생하면서 해외유입상황 평가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12월 3일 부터 16일까지 2주간 해외에서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오레곤 유권자 등록 순회접수 일정 안내

시애틀총영사관 김지은 재외선거 영사가 시애틀총영사관 관할 지역인 오레곤주의 재외국민들의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을 돕기 위해 유권자 순회접수를 실시한다. 11월30일(화) 14:30~17:30 ‘오리건주 H마트’(13600 SW Pacific Hwy,Portland, OR 97223)12월 1일(수) 10:00~14:00 ‘오리건 선교교회’(오레곤 한인회 주관 부스터샷 접종 행사장)/ 17:00~19:00 오레곤 주립대(코발리스)12월 2일(목) 10:00~12:00 ‘코발리스 한인장로교회’ 등에서 순회 접수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