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튼시(시장 레이시 베티)가 연방정부로부터 2,000만 달러의 예산을 보조 받아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비버튼시 비전 5년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지역사회 공청회를 열어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비버튼시는 지난 4월 28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한인회 임원진과 소상공인 대표들을 초청해 비버튼시 5개년 미래계획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제니
오레곤 주 비버튼시 ‘비전 5년 프로젝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