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비영리단체, 만개 이상의 의료장비 기부

후드 리버 지역에 거주하는 사업가이자 비영리단체(Help Make Better 50 -HMB50)의 공동 설립자 마우니
마이어 씨는 오레곤 지역 응급 의료진들에게 만개 이상의 응급 보호 장비를 기부한다.

라우렐 버저 박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도 개인 보호장비 (PPE)가 부족한 상황을 목격했다. 이후 현지
제조업체 3곳에 문의를 해서 가운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비영리 단체 HMB50는 “가운은 기부금이 허락하는 한 계속 제작할 예정이다.”라고전했다. 이 단체는 보조금과
기부금만으로 단체를 시작했으나 4월 말 정부와 계약을 체결해서 30만 5천 달러에 만개의 격리 가운을 만들기로
했다. 이 가운의 가격은 한 개당 약 25달러에서 30달러 선이다.

미이어 씨는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한 빨리 일을 추진하려고 애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의
보도자료 대변인 니키 피셔는 “비영리 단체와의 계약을 위해 별도의 관련 사항을 정해야 했다”라고 밝히며 “5월
말까지 가운을 제작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HMB50은 가운 제작을 위한 기부금은 계속해서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hmb50.org/ 에서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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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레곤케이
05/11/20 @0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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